누비지오 불량이불커버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누비지오 불량이불커버 교환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2,776회
  • 작성일 : 11-11-21 19:04:59

본문

누비지오에서 11월초네 상품을 구매하여 택배로 받았습니다.
처음 펼쳤을때 이불커버 앞면이 두개의 동일 천으로 연결 되어있었지만 선명도가 달랐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매한거라 교환이 귀찮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여 교환을 포기하고 그냥 커버를
이불속통에 끼워 2~3일 사용하였습니다.
사용하다 보니 이불 뒷면이 자꾸 발에 걸려 확인해보니
이불지퍼 부위도 2개의 천이 연결되어 있는 부위인데..
제봉이 잘못되어 일부 천이 띁어져 있었씁니다.
어떤 손상으로 띁어진게 아니라 단지 재봉선이 비뚤어져서
천이 박음질이 되지 않은것입니다. 엄연히 업체의 불량이죠.
물건을 고객에게 내보낼때는 검수라라는 과정을 거칠텐데..발견하지 못했나봅니다.
전문 검수자가 발견하지 못한걸 일반고객인 제가 딱보고 발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되어 저는 업체에 교환신청을 하였습니다.
업체는 교환은 안되며 AS만 된다 하였습니다.
앞면 색깔이 다른 것까지 AS를 해줄테니 보내라 했습니다.
이불커버 교환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편한 일은 아닙니다.
저는 특히나 거위털이라서 이불 교환하면 먼지가 날려
청소까지 해야 하는 상황에서 먼저 새제품을 보내주면 불량품을 보내겠다 했지만
교환은 안된다고 잘라 말합니다.
AS라 함은 제가 사용하다 부주의로 고장이 나거나 했을때 받는것이며 애초에 불량품은 교환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사람들이 한가한 사람도 없고 고객에게 불편을 끼쳤으면 당연히 사과와 함께 교환해주어야 할것 같지만..
이업체는 당당히 교환은 불가 하다 합니다. 참 불친절한 업체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이불의 하자로인해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이불은 의복류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9 기타 이지은 2012-02-04
14296 통신 임지훈 2012-02-04
14294 통신 김재현 2012-02-04
14293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292 생활용품 이희재 2012-02-04
14291 통신 김효순 2012-02-04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