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사이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로그램 ] 의류 사이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훈
  • 조회수 : 1,164회
  • 작성일 : 26-03-06 17:55:55

본문

저는 평소세 시간적여유가 없어 인터넷 쇼핑을 자주하는 소비자 입니다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건후 쿠팡이 대처는 방식을보고 쿠팡의 만행에 실망하여 네이버 쇼핑으로 옴겨 쇼핑을 하고 있는 소비자입니다. 이 글을 올린이유는 제로그램이라는 업체에 주문을하였는데 쇼핑 사이트에 올라온 설명을보고 보통 (L)100 사이즈의류를 주문하였습니다 인터넷 쇼핑은 직접 제품을 보고 주문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진상으로만 볼수 있어 대기업 네이버의 신뢰를 바탕으로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로 배송온 제품을 착용한 결과 작아서 입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품을 하기로 하고 반품 주문을하는데 사이즈가 작은 제품이 배송되면 반품 이유 란에 사이즈가 작아서 반품한다는 등록 칸이 없어 파손및불량으로 반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의류를 판매한 업제에서 연락이 왔는데 반품 택배비를 청구 하였습니다 이럴땐 소비자가 그 비용을 지발하셔야만 하는지 불만이 생겨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사시 모든 상의 제품은( L)100 사이즈를 입습니다 네이버 쇼핑에서 구매만 제품 모두 똑같은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제품을 핀매한 제로그램이나 네이버는 소비자보고 배송비를 지불하라고 합니다 무료배송이라고 사이트에 기재를 하고 이게 말이 된니까 제로그램 측에서 광고한 제품은 신축성이 우수하다고 과장 광고를하였고 네이버측에서는
반품을 등록하는 곳에는 사이즈 작아 못입는 반품이유 사유란은 기재되지 않아 그 제품 반품비는 소비자가 지불하여야 한다고만 전화가 옵니다 악자인 소비자를 소비자고발센터에서 문제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63 기타 김은실 2012-02-09
15460 통신 신선영 2012-02-09
15459 자동차 차미숙 2012-02-09
15458 자동차 정수진 2012-02-09
15457 기타 임상섭 2012-02-09
15456 digital 권정원 2012-02-09
15455 자동차 고문석 2012-02-09
15454 기타 김효진 2012-02-09
15450 생활용품 고진주 2012-02-09
15448 기타 김누리 2012-02-09
15446 통신 김우태 2012-02-09
15445 기타 양현철 2012-02-09
15444 건설 배석권 2012-02-09
15436 기타 김희열 2012-02-09
15434 통신 조미경 2012-02-09
15432 통신 전영아 2012-02-09
15430 유통 양선태 2012-02-09
15426 통신 loveharan 2012-02-09
15424 기타 이주형 2012-02-09
15422 digital 최지호 2012-02-09
15419 기타

처리

**
배상훈 2012-02-09
15416 기타 이혜정 2012-02-09
15414 기타

처리중

책구입건
신경혜 2012-02-09
15411 유통 현기정 2012-02-09
15406 식음료 김상이 2012-02-09
15405 생활가전 김종철 2012-02-09
15401 통신 김영수 2012-02-09
15400 자동차 윤항수 2012-02-09
15392 식음료 김호순 2012-02-09
15391 기타 최지현 2012-0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