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3616 유통 진민지 2011-12-05
3615 기타 김민정 2011-12-05
3614 유통 이선희 2011-12-05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