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멥머쉽관리 부합리제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 멥머쉽관리 부합리제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애란
  • 조회수 : 1,660회
  • 작성일 : 12-05-16 09:59:32

본문

웅진정수기를 구입하여 관리기간이 끝나자<br>
멤버쉽제도를 알리며 가입하라고 그렇게 친절하게 유도를 하더군요 귀챦을정돌...허참!!<br>
관리를 받던 도중 제가 가게를 하는데 다른이리 많아 가게 영업을 2011년6월부터 영업을 하지않게 되었습니다...당연히 코디관리도 받지 못하구요...그러나 통장을 보니 요금은 계속해서 빠져나가고 있더군요....<br>
그해 11월에 가게를 빼고 모든물건들을 창고에 보관하니 멤버쉽을 일시정지 시켜달라고 요구를 했더니..<br>
이 무슨 부랑당 같은 회사로 돌변해 전화받는 상담워나지 불친절에 극치를 달리더군요...정말 어이사일였습니다...<br>
일시정지 제도는 없으며 위약금을 내라네요...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관리받는기간에 필터하나 간것 없이 청소만 했어쓴데.....처음 가입할때 일시정지 제도도 안내해주지도 않았으면서....관리받지 않고 출금해간게 몇개월인데...<br>
그로부터 여러차례 부랑당회사에 건의를 해보았지만 그런제도는 없다면서 얼마나 불친절로 대해주시던지...<br>
진짜 사비를 털어서라도 광고를 하고 싶더라구요...<br>
일시정지 제도가 없었으면 가입시 안내를 해주던지 완전 깡패같은 이 회사를 정말 어쩌면 좋단말입니까?<br>
요즘은 한신정보통신이란곳에서 전화가 오네요...참나...어이없어 웃음이 나옵니다....<br>
이거 이름있는 기업에서 완전 협박질에 웃기지도 않습니다~<br>
어떻게 해결해야합니까???<br>
깊은 상식이 없는 소비자를 이용해 이못된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웅진코웨이를 고발하오니<br>
이 소비자의 마음을 헤아려 조치할수 있게해주십시요...<br>
신록의 계절 여러 민원으로 고생하시는 접수원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이용하시면서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54 통신 권광은 2011-11-25
2153 생활용품 박상현 2011-11-25
2152 기타 이정준 2011-11-25
2151 통신 송민주 2011-11-25
2150 기타 전현미 2011-11-25
2149 기타

처리

**
이정준 2011-11-25
2148 식음료 신열 2011-11-25
2147 기타 최성현 2011-11-25
2146 생활용품 박해영 2011-11-25
2145 생활가전 이지현 2011-11-25
2144 식음료 조주희 2011-11-25
2143 기타 이명중 2011-11-25
2142 기타 김혜성 2011-11-25
2141 digital 정지연 2011-11-25
2140 생활용품 김정락 2011-11-25
2139 금융 김현주 2011-11-25
2138 통신 강래훈 2011-11-25
2137 통신 김용우 2011-11-25
2136 기타 서지형 2011-11-25
2135 기타 최선희 2011-11-25
2134 자동차 김길태 2011-11-25
2129 기타 도현숙 2011-11-25
2127 기타 석미희 2011-11-25
2118 기타 강윤정 2011-11-25
2106 기타 이한효 2011-11-25
2098 기타 정세진 2011-11-25
2097 digital 박초영 2011-11-25
2096 기타 김주형 2011-11-25
2095 기타 전혜민 2011-11-25
2094 생활용품 조은미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