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 홈페이지 관련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 홈페이지 관련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림
  • 조회수 : 961회
  • 작성일 : 12-05-07 17:18:31

본문

본인이 지마켓을통해 물건을 구입하였고<br>
물건은 동부택배를 통해 오기로 되어있었습니다만<br>
지마켓측으로 배송완료만 떠있고 물건은 못받은상태로 토요일 일요일이 지나 월요일이되어<br>
판매자 측으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br>
완료가 되어있으면 수령했을거라고<br>
집에 하루종일 있었고 아무도 안왔었는데 무슨소리냐고 담당 기사 전화번호와 이름 본사 번호를 달라고해서<br>
본사와 통화후 3시까지 연락을 주겠다는 말을 듣고 전화를 끈었습니다<br>
오후 3시가 지나도록 연락은 없었고 결국 제전화비 내가며 전화를 했습니다<br>
그랬더니 4시까지 연락을 꼭 주겠다더군요<br>
4시가 되어 담당기사와 연락이 되었다며 6시까지 물건을 가져다 주겠다고했답니다<br>
그말은 믿을수도 없고 또 택배를 가져다 주겠다고 내시간쪼개서 하루종일 택배만 기다릴수도 없는 노릇이며<br>
원래 5월5일 어린이날 조카 생일에 쓰려고 콜라를 한박스 주문했던거라 <br>
필요 없으니 미수취 신고후 본사 홈페이지를 통해 연락담당 이**씨와 배송담당 박**씨는 정식으로 크레임 걸겠다고 말하고 끈은후 본사 홈페이지에 방문<br>
고객의 소리란에 글을 남기려고 했으나 로그인을 하라더군요<br>
로그인을 했더니 메인화면이 나오며 로그인이 안되더군요<br>
고객에게 물건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완료를 치고 배송기사는 본사와의 연락조차 거부하고<br>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는 닫혀있으며 콜센터 직원은 고객과의 약속시간조차 지킬줄 모릅니다<br>
이에 회사 홈페이지 고객의소리란과 콜센터 직원 이**씨, 배송담당 박**씨에 대한 시정조치를 바랍니다<br>
빠른 답변및 조치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회사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