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는 동춘동이마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우롱하는 동춘동이마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1,186회
  • 작성일 : 12-03-24 20:12: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거주하는 가정주부입니다.
저는 3월한달 이마트 우수고객께 드리는 10~50%까지 할인되는 쿠폰북을 받았습니다.
롯데 몽쉘 카카오 384g이 3월 15일 목요일부터 3월 21일 수요일까지 30% 할인쿠폰이 있어 3월 19일날 본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12개입짜리 한박스 3960원 그것을 두박스를 구입하여 7920원에 에누리 2380원을 해 5540원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흡족한 마음이 들었고 이런 불경기에 이마트가 소비자들을 생각해주는 것만같아 무척이나 고마웠고 이마트에 대한 신뢰가 더욱더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오늘 3월 24일 토요일 그 신뢰는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 이마트를 갔는데 롯데 몽쉘 카카오 제품이 할인했을때와 맞찬가지로 12개입짜리 한박스를 2770원 으로 판매를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이마트 우수고객이라고 칭하며 할인쿠폰을 보내주었는데 결론은 본가격을 고대로 받아 소비자를 우롱을 한것밖에 판단이 안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렇게 받을거 다 받으면서 소비자들을 눈속이면서 우롱하는데 쿠폰 속에 있는 나머지 것들은 또 어떻게 믿을수가 있겠습니까.
뉴스에서 이런 비슷한 내용이 나오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이마트가 이렇게 뒤통수 칠지 몰랐습니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일이 없도록 적법한 조취 취해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하여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보주신 내용에서 소비자를 속이는것 같은 업체의 운영에 분통하실 것 같은 마음 이해되오나 업체 운영방식의 불만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중재 대상이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업무가 재개되는 월요일 해당 업체에 전달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쿠폰할인과 관계없이 할인행사가 돼서 이해하기 힘드셨다고 봅니다. 업체 측에 내용확인결과, 좀 더 많은 고객분들이 할인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으로 날짜에 차이를 뒀다고 알려오셨습니다. 기사보도하였으니 참고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 기타 심혜진 2012-02-08
15172 기타 완조니 2012-02-08
15171 생활용품 이지인 2012-02-08
15170 식음료 정충진 2012-02-08
15169 기타 박양지 2012-02-08
15168 식음료 정충진 2012-02-08
15167 유통 김혜진 2012-02-08
15165 기타 김해영 2012-02-08
15164 유통 김영희 2012-02-08
15163 생활용품 박상용 2012-02-08
15162 기타 진동우 2012-02-08
15161 식음료 장민지 2012-02-08
15156 기타 김두희 2012-02-08
15151 통신 이귀순 2012-02-08
15149 기타 이정희 2012-02-08
15146 건설 이호림 2012-02-08
15145 기타 이성환 2012-02-08
15144 기타 최재호 2012-02-08
15137 통신 김진희 2012-02-08
15132 생활가전 김을성 2012-02-08
15130 통신 이홍진 2012-02-08
15129 생활가전 김효성 2012-02-08
15128 생활용품 최지원 2012-02-08
15127 통신 채동규 2012-02-08
15126 생활용품 이임희 2012-02-08
15125 통신 조민주 2012-02-08
15124 기타 나희경 2012-02-08
15123 식음료 김성우 2012-02-08
15122 기타 고선혜 2012-02-08
15119 기타 심혜진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