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웨이와 업체 토닉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필웨이와 업체 토닉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영
  • 조회수 : 1,229회
  • 작성일 : 11-12-29 00:17:09

본문

필웨이에서 지갑을 구매하였습니다. 11월 30일에 카드 결제를 하였지요~
필웨이의 여러 업체들중에 "토닉"이란 곳에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뭐 금방오겠지 싶었습니다. 다른 상품들 앞에는 예약배송이라고 써있지만 제가 구매한것에는 그런 양해멘트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결제를 하고 3일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제가 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뭐 어쩌고 저쩌고 그때서야 한다는 말이 2주정도 걸린다는 것입니다.
평소에 갖고 싶었던 것이기도 했고 2주면 뭐 ..판매자 측도 처음부터 오래걸린다고 양해구하면서 취소하라고했으면 이런일도 없었겠죠 기다린다고 하고 기다렸으나
몇날 몇일이 흘러서 제가 또 글을 남긴후에야 답을 받았습니다.
서로 계속 다른 분들이 글을 다는거겠지만은~이정도 기다리면 전화라도 먼저 한통 했으면 기분이라도 안상했을 문제인데..전화는 커녕 무슨 다른 맘에드는 상품없냐는말만 해대는 것입니다. 참..어이가 없었지만 말이죠
그리고 전화가 와서는 뭐 다음주 안으로 입고예정이라며 무조건 입고된다던 그 직원분.. 화가 났지만 그래도 온다기에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글을 남겼습니다^^글을 남긴후에야 답글을 받았습니다. 입고가 어렵다고 여자직원이 전화가와서는 제가 화를 내니까 확인해보고 목,금 중으로 연락을 준다고 하여서 기다렸으나 목요일이지나 금요일날 제가 글을 남기니 그때서야 다른 남자직원이 전화와서는 어쩌고저쩌고.. 입고안된다는 말..^^
정말 화가나서 이건 취소의 개념을 넘어서서 피해보상을 받고싶네요
이건 사기나 다름없는것 아닌지요? 필웨이 측에도 글을 남겼으나 여전히 뭐 판매자가 연락갈꺼라는 말뿐이며 책임회피 하는것같네요
실장이라는 사람은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지 편한시간에 전화합니다
문자나 글은 6시에 꼭 전화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러고선
전화 안옵니다 다음날 저녁 9시쯤 전화와선 죄송합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제발 필웨이고 그 업체 토닉이고 처리방법이 없을까요? 억울합니다.
이제와서는 원하시는상품 또 없냐며 재차 물어보고 이젠 정 그러시면 취소를 한다는말을 하시네요..참
캡쳐한거 있는데 올릴 방법이없네요 꼭 해결방안좀주세요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 1.JPG (97.1K) DATE : 2011-12-29 00:17:09
  • 2.JPG (95.6K) DATE : 2011-12-29 00:17:09
  • 5.JPG (65.6K) DATE : 2011-12-29 00:17:09
  • 7.JPG (46.8K) DATE : 2011-12-29 00:17:09
  • 9.JPG (46.6K) DATE : 2011-12-29 00:17:0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지갑의 배송지연과 이제와서 입고가 않된다하는 쇼핑몰의 영업행태에 대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