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위메프 소셜커머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진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6-23 21:15:08

본문

6/6일 위메이크프라이스 사이트에서 서면 베르빌 속눈썹 반값쿠폰 구매하고
예약 잡아 시술받으러 가는 날이었습니다
차타고 가는데 아직 도착도 하지 않았고 어떠한 연락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티켓을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의 전화를 하려는데 마침 베르빌 측에서 전화가 와서
짜증섞인 목소리로 언제 도착하냐며 빨리 오라고 재촉하길래
죄송하다 말하며 차가 막혀서 30분 정도 늦겠다 분명 말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했더니 다짜고짜 예약시간보다 늦었으니 시술을 못해주겠다 합니다
그럼 환불해달라했더니 환불도 못해주겠답니다
왜 못해주냐 물었더니 자기네들도 아직 돈을 못받았으니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랍니다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사용완료 처리해놓고서 어떻게 환불받으라는 거냐고 따져 물었더니
그 또한 본사 측과 전화해보랍니다
하도 어이가 없고 억울해서 녹음까지 해왔습니다
그러고선 위메프 고객센터에 이 사실을 알리고 환불을 요구했더니
100% 예약제라 시간이 늦으면 자동 사용처리되므로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강력히 따져물으니 인심쓰듯 결제액에 반액만 환불해주겠다합니다
시술도 받지 못하고 오고가고 차비에 빈정만 상해왔는데 왜 그쪽에 나머지
반액을 지불해야하느냐 물으니 원래는 환불도 어려운 상황인데 그나마도 받을 수 있는 거에
감사하라는 식이네요
분명 저는 제가 할당받은 예약시간 안에 갔고 30분 늦겠다고도 의사를 밝혔음에도
시술도 받지 못하고 환불조차 안된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은 쿠폰을 자기네 입장만 따져가며 사용처리해서
미사용 환불도 못받게 처리하고선 배째라는 식으로 영업합니다
반값쿠폰을 신청한 서면 베르빌 속눈썹이나 위메이크프라이스나 서로 환불책임을 미루기만 하니
돈떼먹으려고 영업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위메프)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베르빌)측과 협의하여 최종적으로 소비자의 결제 금액 일체를 환급키로 하였으며 제보자분께 통화하여 안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 업체를 통해 속눈썹 시술을 받으려 하나 예약시간에 늦었다는 이유로 시술과 환불을 거부하는 업체에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8 생활용품 이희경 2011-11-28
2437 기타 김숙정 2011-11-28
2436 통신 박하나 2011-11-28
2435 생활용품 김은영 2011-11-28
2434 기타 조은미 2011-11-28
2433 통신 김증섭 2011-11-28
2432 기타 김효진 2011-11-28
2431 기타 김윤경 2011-11-28
2430 기타 박명진 2011-11-28
2429 통신 문지웅 2011-11-28
2428 생활가전 방주산업 2011-11-28
2427 생활가전

처리

**
양민영 2011-11-28
2425 기타 신이나 2011-11-28
2424 생활용품 최지욱 2011-11-28
2423 유통

처리중

11번가
손형욱 2011-11-28
2421 기타 2011-11-28
2420 통신 윤미주 2011-11-28
2419 생활용품 남지현 2011-11-28
2418 기타 김향미 2011-11-28
2417 기타 김진용 2011-11-28
2415 생활용품 김선미 2011-11-28
2408 생활용품 안철수 2011-11-28
2405 금융 원희숙 2011-11-28
2403 기타 김정우 2011-11-28
2399 기타 임우제 2011-11-28
2396 기타 김세환 2011-11-28
2389 자동차 최진아 2011-11-28
2388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28
2387 기타 나경은 2011-11-28
2385 통신 배설화 2011-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