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에서 분실했다고 인정했으나 물건대금을 입금하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848회
  • 작성일 : 12-03-03 00:53:45

본문

인터넷으로 구매했던 물건을 반품하기 위해서 대한통운으로 보냈으나
운송장번호 8965974452 이건데
일주일이 지나도록 미배달로 남아있길래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했으나
영업소 문의하라고해서 또 영업소 문의 했으나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하더니 이틀이 지난후에도 연락이 없어서
직접 다시 연락했더니 분실했다네요.
분실했으니 물건가격 입금해준다고 계좌번호 불러줬는데
입금할 생각을 안하네요
도대체 이럴땐 어떡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1 건설 이원희 2012-02-05
14440 생활용품 김지영 2012-02-05
14439 유통 신화진 2012-02-05
14438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7 기타 김미라 2012-02-05
14436 통신 김수경 2012-02-05
14435 기타 윤선화 2012-02-05
14428 기타 석정우 2012-02-04
14426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4 통신 정동수 2012-02-04
14423 자동차 이병헌 2012-02-04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