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의 어이없는 태도에 실망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주
  • 조회수 : 1,256회
  • 작성일 : 12-02-11 22:51:17

본문

저는 12월 3일경 부천의 한 대리점에서 스카이의 베가 레이서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어서 개통은 안되고 기계만 받고 바로 다음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날 기계를 신기한 마음에 켜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리부팅도 심하고 갑자기 어플이 멈추고 구동이 잘안되는 여러 문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산 기계라서 잠시 이러나부다 개통을 하거나 몇일이 지나면 괜찬아 질거다라고 생각을 했지만

날이갈수록 점점더 심해지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계속되어 서비스 센터점을 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저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2달가까이 밖을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그때까지는 큰 문제가 될거라는 인식을 하지 못하고 2달밖에 안된 제품이니까 문제 없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하고 서비스 센터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인보드의 문제라고하시며 18만원을 내야한다고 하시더군요 제품에 큰 충격이나 압박을 준것이 아니냐는 수리기사의 말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긁힌 자국도 없고 찍힌 자국도 없이 외부에 아무런 흔적을 남기지 않고 메인보드만 손상을 시킬수 있게 떨어뜨릴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제가 구입한지 첫날부터 바로 나타난 문제였지만 소비자의 실수로 발생되는 과실이기에 유상수리하셔야 한다는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태도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돈을 주고 구매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정말 어이가 없는것 같습니다.

한두푼하는 장난감도 아니고 몇십만원을 주고 2년을 사용해야 하는 스마트폰인데 이따위로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무조건 소비자의 책임이니 18만원을 주던지 아님 불편한점을 참고 사용하던지 알아서 하라는 스카이 서비스센터의 태도가 말이 안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휴대폰 구매하자마자 하자발생하였는데 메인보드교체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어의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9 기타 황소라 2012-02-03
14196 통신 김상은 2012-02-03
14195 기타 강지환 2012-02-03
14190 식음료 권혁원 2012-02-03
14184 통신 김병옥 2012-02-03
14182 자동차 원미숙 2012-02-03
14180 유통 길정민 2012-02-03
14179 통신 권선화 2012-02-03
14177 생활용품 박상일 2012-02-03
14176 기타 정찬수 2012-02-03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