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씨엠엔 케이블방송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연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12-08-20 12:25:28

본문

셋톱박스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A/S받았습니다.
셋톱박스가 고장난 것이라며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에 쓰던 셋톱박스와는 다른 종류의 것을 교체하면서 교체된 셋톱박스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HD방송을 시청하려면 더 비싼 요금제를 신청하라는 것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요금제로는 HD방송이 안된다면서)
전에 쓰던 셋톱박스로 HD방송을 잘 보고 있었는데 셋톱박스가 고장난 핑계로 요금제를 더 받아내려는 속셈이 뻔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제껏 잘 보았던 HD방송이 안된다니...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제와서 요금을 더 내야만 HD방송으로 볼 수있다는데 황당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73 기타 박향원 2011-12-06
3771 기타 윤종민 2011-12-06
3770 기타 김선미 2011-12-06
3769 생활가전

처리

**
김미자 2011-12-06
3768 생활용품 정미선 2011-12-06
3767 기타 박용수 2011-12-06
3766 기타 박충만 2011-12-06
3765 기타 김현희 2011-12-06
3764 기타 이동근 2011-12-06
3763 생활용품 박수경 2011-12-06
3762 식음료 김수민 2011-12-06
3761 통신 서길영 2011-12-06
3760 digital 강가에 2011-12-06
3759 통신 조민호 2011-12-06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