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9일 – 현대H몰에서 빈폴 아가일니트를 선물하기위해 174880원에 95사이즈를 구매.<BR>2월 23일 – 사이즈 교환신청 함<BR>2월 24일 – 선물이라 그분이 직접 받는것보다 내가 직접 받아서 전달해주는게 좋을 것 같아서<BR>현대H몰에 전화를 걸어 수거하는 주소를 변경함.<BR>2월 28~29일 – 계속 기다려도 택배수거가 안되서 품절될까봐 계속 사이트에서 100사이즈를 확인하며 <BR>반복 수거요청을 함. 수거가 어려울 것 같으면 제가 직접 택배를 불러서 보내는게 나을지 <BR>재차 물어봄... 담당자는 택배사에 요청을 또 해보고 연락준다고했음.<BR>2월 29일 – 문자로 죄송하다며 택배사를 직접 불러서 교환상품을 보내라며 문자에 주소를 찍어줌.<BR>3월 2일 – 택배를 주문했으나 주말이 껴서 5일날 택배를 수거해감.<BR>3월 13~15일 – 연락도 없고 옷도 안와서 빈폴 온라인담당 사무실에 직접 전화를 반복했지만<BR>반복 수거요청을 함.전화를 계속 받지않아서 현대H몰에 전화를 걸어 확인요청을함.<BR>담당자는 빈폴측에 교환요청을 해놓있지만 해당 매장에서 뜸을 들이고 있는 것 같<BR>다며... 난 내가 쓸게 아니라..선물이라서 품절되면 안된다고... 2월달부터 한 다섯번<BR>은 말한 것 같음... 이렇게 교환이 늦어질줄 알았으면 반품을 눌러놓고 걍 새로 <BR>100사이즈를 주문하는게 나을뻔 했다고 생각이듬.. 그래도 2월달에 빈폴측에 <BR>사이즈 교환한다고 현대홈쇼핑 측에서 요청을 해놨을테니 전국적으로 알아보느라<BR>늦나부다 생각하며 확인좀 해달라고 한번더 요청하고 믿고 기다려봄.<BR>택배사가 문제인거면 제가 직접 오프라인 매장으로 받으러 가겠다고까지 했음.<BR>그런데 어느 매장으로 요청했을지 몰라서 그건 힘드실거 같다고 상담원이 말해줌.<BR>3월 19일 – 현대H몰에서 품절됐다고 전화 덜렁 오더니 환불처리 해주겠다고 함.<BR>너무 억울하다고 하소연했더니 환불처리하는방법밖에 없다며 강제환불처리함.<BR><BR><BR><BR><BR>-------------------------------------------------------------------------------------------<BR><BR><BR><BR>현대홈쇼핑이나 빈폭측이나... 저한테 단한번도 먼저 전화를 걸어서 처리현황을 말해준적이 없어요.<BR>교환 처리를 한지 한달이 되가는데도 연락도 없고, 제가 품절될까봐 전화해서 신신당부를 몇 번 했는지 몰라요.<BR>아마 통화녹음 되어있겠죠 현대H몰 상담원과 통화한게... 19일날 주문하고 23일날 교환신청을 했는데, <BR>2월안에 수거만 해가셨어도 품절되진 않았을꺼예요. <BR><BR>품절이 된건 그렇다쳐요...<BR>교환하는 과정에서 품절 될수도 있는 상황이죠. 하지만 이건 택배사가 수거를 안해간건지, <BR>빈폴측에서 교환물품 확보를 못한건지, 아니면 현대H몰 측에서 수거요청도 교환요청도 체크를 안한<BR>건지, 아니면 빈폴, 대한통운, 현대H몰 셋이 세트로 일을 그렇게 동시다발로 처리한건지 알수가 없<BR>어요 저는. <BR>제가 쓸 물건이면 품절이 되던지 어쩌던지 상관없겠지만, 선물한 상품이라 그렇게 노심초사 기다렸<BR>던거고, 제가 선물드려야 할 분한테도 할말이 없습니다. 빈폴 연락처 적혀있는곳에 전화를 삼일내내 <BR>했는데 아예 받지도 않고, 한달이 넘게 배송이 된다 만다 어쩐다 연락한번 없고, <BR>품절되면 어떻게 해요 확인해주세요라고 내가 전화해서 요청하고나니 그제서야 교환진행이 어떻게 된건지 <BR>확인하고 결국 한달이 지나고 나서야 전화 한통 덜렁 오더니 품절됐다고... 당연히 품절이 되죠. <BR><BR>교환요청한지 한달이 되가는데 품절이 안되겠어요? 수거도 안해가고, 업체와 확인을 하시기는 하신건지 <BR>빈폴측 탓만하더니 전화해서 하는말이 환불처리밖에 방법이 없다고... 환불처리 못해줍니다 전. 환불처리<BR>해달라고 한적없고요 원하는 물건 한달동안 기다리면서, 그래도 배송되겠지 교환신청 2월에 했으니<BR>사이즈 확보해놨게지 믿으면서 배송 늦는다고 잔소리 한번 안하고 기다렸는데 연락한번 없더니<BR>한달되고 나서야 품절되었다고 통보만 하더라고요. <BR>물론 빈폴측도 답답합니다. 현대H몰측에서 교환요청을 했으면 물량을 확보해놓던가, 머 어떻게 된<BR>건지 삼일내내 전화 안받더라고요. 간간히 통화중이길래 받게찌 싶었는데 아예 안받는거 보니 <BR>일부러 안받는 전화인것같습니다. 미리 연락이 돼서 사이즈가 없다 말이라도 해주시던가, 현대H몰<BR>상담원 누구라도 품절되기전에 그냥 반품처리하고 다시 주문하라고 알려주시기라고 했으면, 한달<BR>동안 기다리는 일은 없었을 것 같은데요. 품절이 된건 어쩔수 없는 상황인거지만 품절이 되던지 <BR>말던지, 물품을 받던지 말던지 수거는 하던지 말던지, 체크도 안하고 연락도 없고 제가 재차 전화<BR>를 걸어 요청을 해야 확인해주는 빈폴과 현대H몰... 그냥 제가 물건 못받은채로 전화상담을 하지<BR>않았더라면 그냥 받은셈치나보다 생각할 속셈인건지...<BR>품절되는거 그냥 아무것도 아닌채로 넘어갈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찍일찍 체크해주시고<BR>3월초에도 충분히 환불처리 그냥 매끄럽게 할수도 있는상황이었는데도, 제가 이렇게 억울한이유는<BR>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결제만 했으니 끝인가 싶을정도로, 빈폴, 현대H몰, 대한통운 이 3업체에<BR>소비자로서 상당히 무시를 당했고 그로인해 한달동안 구입한 상품은 받지 못했으며, 품절이 되었<BR>다는 통보는 구입한지 한달이 되고서야 통보받았습니다. <BR>상담원에게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상담원은 <BR>가장 빠른 처리방법은 그냥 환불처리밖에 없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고요. <BR>제가 억울하다고 떼쓰는 듯 싶으니까 빨리 환불처리해버리려고 재촉전화는 그렇게 재깍재깍 잘 <BR>하시더라구요. <BR><BR><BR><BR>환불처리 필요없습니다. 환불할거였으면 예진작에 제가 못합니까? 제가 구매한 아가일니트 100사이<BR>즈 만들어 오던지 구해오던지 해주시고, 만약에 정 그 물건이 없을 경우 그와 비슷한 스타일의 니트<BR>류를 빈폴측에서 가지고 오셔서 제가 선물한 분께 전달해주시고, 왜 제가 그동안 그 니트를 전달<BR>못했는지 설명해주세요. 직접 못오시겠으면 제가 그 니트를 선물하려고 했던분께 사과의 편지에<BR>다른상품을 보내드려야만 하는 이유를 직접 쓰셔서 동봉이라도 해주세요. <BR>그렇게 안하시면 제 이미지실추로 빈풀측과 현대H몰측을 상대로 고소할테니 위 사항대로 해주세요.<BR>그리고 교환신청할 때 왕복택배비 5천원중에 2500원은 돌려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BR>거기에 강제환불처리까지...<BR>정말 다신 거래하고 싶지않은 현대H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