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사기꾼 삼성전자 대체 핸드폰을 우페 만드는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완전 사기꾼 삼성전자 대체 핸드폰을 우페 만드는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란희
  • 조회수 : 2,073회
  • 작성일 : 12-01-31 23:51:06

본문

제 동생이 삼성 전자 핸드폰을 사용 하고 있습니다 . 제품은 삼성 전자 겔럭시2 제품입니다
오늘 낮에 전화를 하다가 갑자기 액정이 나갔습니다. 삼성전자에 가니 액정이 깨졌다고 합니다. 제 동생은 핸드폰으로 전화 통화를 하다가 액정이 안들어 와서 단순 고장인줄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핸드폰을 가지고 가니깐 액정이 깨졌다고 하는거 였습니다 .낮에 부모님도 옆에 계셨고 전부 보고 있는상황에 핸드폰 액정이 가서 바로 수리 하러 김해삼성전자 센터에 갔는데 액정이 깨졌다는애기를 들었습니다.핸드폰 유리가 강화유리로 되어있어서 떨어뜨리거나 아님 물건이 떨이 지면 부서 진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희동생을 핸드폰을 던진것도 아니고 저랑 통화도 하고카카오톡도 하고 연락을 잘했는데 갑자디 한달 쓴 핸드폰이 깨진거 이상합니다. 제품 불량인거 갔다는 생각이들어서 제품을 검사해달고 하니깐 검사 할수없다고 합니다.대체 액정이 강화유리로 되어있다면서 어떻게 전화를 받다가 액정이깨지는게 말이 되는일입니까? 고가 핸드폰을 대체왜이렇게 만들어서 소비가 에게 이런 부담을 안겨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수리비가 12만원정도가 나왔습니다. 한달도안쓴 핸드폰이 갑자기 전화를 받다가 액정이 깨지고 수리를 해라니 이건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삼성전자 에서 핸드폰을 잘못  말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이런 제품을 팔아서 소비가에서 수리비 부담을 가게하는겁니까? 그리고 삼성전자에 팀장님이라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무리 핸드폰을 던지고 떨어트려도 안깨지는 사람이 있고 재수가 없어서 핸드폰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핸드폰 제품문제가 있게 나온거 아니냐고 확인 해달라고 하니깐 삼성서비스에서는 그렇게는 못해 준다고 합니다 이때까지 그런 경우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혹시 전화받다가 힘을 가한게 아니냐고하는데 대체 전화를 얼마나 힘을 주고 눌려야 액정이 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무슨제동생 손바닥이 괴력도 아니고그렇게 자랑하는 강화유리가 귀에되고 전화를 받는다고 손으로 눌린다고 핸드폰이 깨진다는건 정말 이해안됩니다. 대체이런걸 제품이라고 팔아먹습니까? 정말 세금내고 사는 사람으로 세금이아깝습니다. 한달도 못쓰는 핸브폰 대체왜만들어 내는 겁니까?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기업해서 이런 불랸제품을 만들어 놓고 소비가에서 수리비를 청구 하는 이유가 대체  뭔니까? 정말 이런걸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구요 제가 아니더라도 이런 피해를 받는 사람이 부디 없길 바랍니다 제발 이런 식으로 나몰라라 하는 기업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휴대폰 사용중 갑자기 액정이 깨졌는데 기기잘못이 아니라며 수리비 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액정은 '사용 시 충격' 또는 '기기적인 결함'의 요인으로 인해 파손될 수 있는데, 정상적인 사용에서 발생된 하자일 때 품질 보증기간 내에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15047 생활가전 조현 2012-02-07
15046 기타 땡이 2012-02-07
15044 자동차 최승연 2012-02-07
15033 기타 임익택 2012-02-07
15025 통신 주종하 2012-02-07
15023 통신 김귀성 2012-02-07
15022 digital 최유리 2012-02-07
15008 생활용품 강홍희 2012-02-07
15006 유통 박상현 2012-02-07
14996 유통 오인숙 2012-02-07
14993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91 생활용품 김연민 2012-02-07
14984 자동차 노정탁 2012-02-07
14981 기타 임희아 2012-02-07
14980 기타 오혜미 2012-02-07
14968 통신 김애정 2012-02-07
14958 기타 김미라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