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석원
  • 조회수 : 2,298회
  • 작성일 : 12-10-02 12:11:29

본문

9월27일 오전에 서울 부모님댁에 가지 못하는대신 미안한 마음에 홈플러스 쇼핑몰에서 갈비정육세트를

17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추석날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갈비는 단 0.1g도 없었고 엉뚱한 고기만 수입인지 한우인지 알수도

없는 고기가 왔다고 합니다...제가 전화해서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그냥 그런 고기인줄만 알고 드셨을텐데

지금 생각하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우리나라 제일의 마트에서 이런 사기를 치는 현실이 너무 화가나고 단속하지 못하는 해당 부처도

너무 한심하고  실망스럽니다..

이번일때문에 갈비를 제사에도 올리지 못했을뿐더러 정신적 피해도 만만치 않습니다..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8927 digital 김은영 2012-01-05
8926 생활용품 이광일 2012-01-05
8925 기타 최은지 2012-01-05
8924 기타 주상현 2012-01-05
8917 통신 이동희 2012-01-05
8916 자동차 정현도 2012-01-05
8913 유통 박혜은 2012-01-05
8911 기타 하지연 2012-01-05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