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레이서 고장 잦은 핸드폰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 레이서 고장 잦은 핸드폰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호
  • 조회수 : 1,968회
  • 작성일 : 12-02-14 18:10:25

본문

작년 11월에 스카이 베가 레이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통신사는 LG구요
그런데 폰을 산지 한달 후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절전모드로 해놔도 알아서 화면이 번쩍 번쩍
지멋대로 커졌다 꺼졌다를 반복해서 12월 24일 날 1차 수리를 했습니다.
당시 부품 일부를 교체 했는데요

그로부터 이틀도 지나지 않아 또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통화할때 상대방 음성까지 들리지 않는 고장도 같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올 1월 초에 또 고쳤죠

그리고 한달간 아무 이상없이 사용하다
또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벌써 세번째 한달에 한번꼴로 고장이 난거죠
이번엔 갔더니 아에 초기화 시켜버리더라구요
메인보드를 바꿔주더군요 컴퓨터로 치면 본체를 바꿨다고 말하던데


문제는 제가 3년 계약 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석달만에 똑같은 고장이 세번이 나 발생했고
이상태로 3년을 쓴다는 사실에 굉장히 불안합니다

제가 고장이 발생하는 장면을 디카로 촬영한게 있습니다

물론 첫번째 고장때는 촬영을 안했지만
두번째, 세번째 때는 화면이 저절로 알아서 커졌다 꺼졌다 하는 장면을
촬영해 놨거든요....

수리센터에서는 그저 부품교체 등으로 수리만 해주는데
이렇게 잦은 고장폰은 부품교체로 쓸수 있을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폰자체가 아예 불량폰인거죠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3년 약정에 계약해지하고 다른 통신사 다른 폰을 쓰기도 어렵고
불량폰으로 고장잦은 핸드폰 들고다니기도 불안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77 기타 박창한 2012-02-10
15776 digital 이건용 2012-02-10
15775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74 기타 김세련 2012-02-10
15770 기타 주은숙 2012-02-10
15758 기타 음윤실 2012-02-10
15756 건설 이수정 2012-02-10
15754 유통 안명화 2012-02-10
15753 기타 박연수 2012-02-10
15750 기타 sky5097 2012-02-10
15743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41 기타 최정훈 2012-02-10
15737 통신 윤정 2012-02-10
15736 식음료 송영은 2012-02-10
15735 기타 이하연 2012-02-10
15730 기타 장원기 2012-02-10
15729 통신 문진주 2012-02-10
15728 기타 현하경 2012-02-10
15727 digital 윤미리내 2012-02-10
15726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25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10
15723 생활용품 이상미 2012-02-10
15722 기타 이영철 2012-02-10
15721 통신 김수영 2012-02-10
15720 생활용품 이안나 2012-02-10
15719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8 생활용품 강상철 2012-02-10
15717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6 통신 이미현 2012-02-10
15715 기타 박정은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