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의 집업점퍼 물품 미수령에 무답변과 CJGLS택배기사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의 집업점퍼 물품 미수령에 무답변과 CJGLS택배기사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미숙
  • 조회수 : 968회
  • 작성일 : 11-12-20 20:21:22

본문

2011년 12월10일 옥션에서 미스터밥 후드 집업 검정색을 구매 하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게 되면 당연히 택배기사분께서 전화를 하게 되는데 이분은 무슨 심보신지 문자 하나가 달랑 왔습니다. 물건이 도착한다고 하여 집에서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물건은 오지 않아서 옥션에서 배송추적을 보자
2011년12월13일 오후 8시 7분 53초라고 적혀있지만  물건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물건을 받지 못하는 부재중시에는 관리사무소에 맏겨달라는 메모를 남겨서 찾아 가 보았지만 물품은 없었습니다. 2011년 12월15일 옥션 배송추적정보에 나온 처리점으로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택배회사 유령회사도 아니고 전화는 장식품으로 해놓으신듯 했습니다. 수십번 전화를 하니 그때서야 여자분이 전화를 받아서는 확인해봐야겠다며 확인 하여 준다는 전화는 무시하였습니다. 택배기사분께서 늦게 전화를 하셔서 집에 안계셔서 소화전에 물건을 놓고 가셨다고 하셨습니다 기사분말을 듣고 소화전을 열어보니 물건이 있긴 커녕 텅비어있었습니다.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 없기에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 이젠 저에게화를 내며 소화전에 넣은거 확실하니 내일 가서 CCTV를 확인 한다고 하시더니 자신이 쉬는날이라고 월요일에 확인하신다고 말을 바꿔서 했습니다.
제가 직장인 이라서 월요일은 힘들다고 하니 자신이 확인해서 연락을 준다고 하길래 그말을 듣고 전 2011년 12월 18일 날 경비실에 가서 택배기사님이 보신다는 그CCTV를 확인하였는데 저희집 식구말고는 택배기사분이라고 보이시는 분은 안보이셨습니다. 택배기사라면 고객을 이렇게 우롱해도 됩니까?
도저히 화가나서 옥션에 물품 미수령이라고 2011년 12월17일 신청을 했는데 물건을 판매하자는 판매자분이 확인도 안하시고 물품 미수령 신고중...이라고 뜨고 처리도 답변도 없습니다.
2011년12월 20일 다시 택배회사에 전화를 하였더니 신고를 한다고 말하자 신고를 하라고 화를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먼저 사과 말씀 전하며 상품은 제보자분께서 사용하시겠다고 하시어 재출고 신청을 하였으며 상품이 도착하면 배송 지역 관리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드리고 배송할 예정이라고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