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런던걸' 이라는 해외구매대행 사이트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한별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7-17 11:04:29

본문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 런던걸에서 헌터부츠를 주문했습니다.

1일날 주문해서 오늘까지 17일 기다렸습니다.

10일쯤 지나서 문의도 했습니다.

언제쯤 도착하냐고

12일에 답변이 올라오더군요

헌터사의 문제?로 언제가 될지 더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물건도 없으면서 그렇게 무리하게 구매수량 열어둔거더라구여 하

뉴스에까지 나왔다면서 믿음직한 홍보하길래

다른 사이트 이용하다가 구지 여기서 주문했어요 .

그리고 또 일주일.

어제 같이 이사이트에서 같은날 주문하고 입금은 저보다 늦게한 친구가

배송을 받았고.

내껀 주문수량이 정말 많나보다

이번주 안에 오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아침에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이즈 품절이니 색상변경하던지 취소하라구여

사람을 17일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문자한통으로 품절이니깐 취소하라고요?

분명히 그 사이트에는 평균 배송기간 8일이라고 쓰여있습니다.

80프로 이상이 8일이라더군여

그 이십프로에 속해서 두배가 넘는 시간이 걸렸는데.

무려 11일이나 더 기다리게 해놓고 중간에 배송지연 문자 한통없이

기다리게 해놓고선 취소하라는 문자한통.

문의했을때도 답변이 이틀후에 달리더군여

쇼핑몰 업데이트는 자주 하면서 .

정말 해외구매대행 사이트 이런 문제좀 해결해주세요

전 이제 무려 삼주가 다 되어 가는 바람에

지금 이제 장마철인 바람에

올해도 부츠는 못신겠네요 .
제 사이즈는 분명 벌써 다 품절일테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973 digital 이상아 2011-12-01
2972 생활용품 박태준 2011-12-01
2971 통신 배성진 2011-12-01
2970 통신 김신환 2011-12-01
2969 기타 조철민 2011-12-01
2968 기타 이희진 2011-12-01
2967 생활가전 정재현 2011-12-01
2966 생활용품 최동희 2011-12-01
2965 통신 이현구 2011-12-01
2964 생활용품 박세화 2011-12-01
2963 기타 김주일 2011-12-01
2962 기타 박미영 2011-12-01
2961 기타 이지원 2011-12-01
2960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9 생활용품 윤혜령 2011-12-01
2958 통신 김은정 2011-12-01
2954 생활용품 김진섭 2011-12-01
2951 생활가전

처리

**
정태규 2011-12-01
2947 생활용품 성상용 2011-12-01
2941 기타 권도완 2011-12-01
2940 생활가전 강보경 2011-12-01
2936 digital 김남호 2011-12-01
2934 유통 박동남 2011-12-01
2932 기타 이대형 2011-12-01
2925 기타 김일도 2011-12-01
2922 유통 나형준 2011-12-01
2919 기타 서유정 2011-12-01
2918 통신 김상미 2011-12-01
2917 기타 박혜림 2011-12-01
2916 기타 이예진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