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원상담원들정말 싸가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보호원상담원들정말 싸가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도성은
  • 조회수 : 969회
  • 작성일 : 12-04-04 17:17:02

본문

기분이 나쁘다못해 더럽네요
제번호 조회하면 그분이랑 전산으로 통화할수있다고 상담원이 얘기했으니깐 문자로 이상한 소리하지마시고 나랑 통화한 아줌마한테 사과전화 꼭하라고 하시구요
택배관련해서 문의전화 드렸는데 저도 일하고있는중이라 말을 크게 하지못했는데
소비자가 당한입장으로 전화를 하면 최대한 상냥하게 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저도 콜센터에서 일하는사람인데 그렇게 말한적 단한번도 없는데
제가 말투가 왜그러시냐고 처음상담원분께 말씀드렸더니
제말투가왜요? 고객님도 목소리작게하셔서 잘안들리거든요?
이런식으로 교육하나요? 소비자보호원이라는곳이 이딴식으로 상담하나요? 진짜 기분더러워서 욕할뻔했거든요? 제가 그래서 딴사람바꾸라고 윗사람 바꾸라고했더니 왜요?그래서 그상담원 이름물어봤더니 왜요?제이름은왜요?그러시더니 통화 수화기 내려놓고 옆에 분한테 쟤 얘기하시더라구요 제가 그거 다 지금 녹음해놨거든요? 그리고 어느 상담원이 고객이 전화를 안끊었는데 전화를 먼저끊어요? 이딴식으로 하면서 누가 누구를 보호해주겠다는거에요? 그리고나서 너무 기분나빠서 다른상담원이랑 통화했는데 그분도 마지막에 마지막인사말도없이 전화 그냥 끊으시던데 여기는 교육도 안해주나요? 그냥 집에서 노는 아줌마들이랑 통화하려고 제가 전화비낭비하면서 시간낭비하면서 전화한지 아세요? 저랑 처음상담했던 상담원이랑도 통화해야겠고 여기도 콜센터라고 하면 슈퍼바이져나 매니져 있을꺼 아니에요 윗사람이랑 통화하고 싶거든요? 기분진짜 더러워요 녹취가 다되는데 상담사를 찾을수가 없다구요? 진짜 말도 안되는거짓말좀 하지마세요 녹취가 되는데 어떻게 통화했던 상담사를 못찾는게 말이되요? 내일까지 연락 안주시면 인터넷에 녹음파일이랑 다 올릴꺼니깐 당장 전화하세요 누가 누구를 보호하겠다는거야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제이름 까지 물어보셨는데 처음 상담원사람 녹취 안남았다는건 제 개인정보만 알고 녹취가 안?다는게 말이되나요? 진짜 말도 안되는소리하지마시고 자꾸 상담원들끼리 거짓말 하시는데 거짓말하지말고 빨리 연락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말씀하시는 센터는 당사와 무관하니 해당 센터측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