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앤루 아기띠 환불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루앤루 아기띠 환불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혜
  • 조회수 : 589회
  • 작성일 : 12-03-02 09:44:59

본문

알루앤루에서 몇달전 아기띠를 샀습니다.
아기는 이제 막 100일 넘었구요,
그런데 아기가 10키로가 나가는것도아니고 이제 막 5키로 6키로 나가는아기가 그아기띠로 맷다고
아기띠가 떨어져서 한번 A/S 를 맞겼어요, 그리고 일주일에서 열흘뒤 물건이 왔구요 이제 박음질 제대로 됬으니까 안떨어질꺼라구요, 그후로 한달, 두세번 밖에 안A/S공장 연락해서 물건 보내보고 확인해본후 맷던 아기띠가 또 떨어져서 가서 환불 요청을 했어요.  환불이안된다면, 교환이라도 해달라고 그랬더니 전화해보고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제가 토요일에 물건을 줬는데 토요일엔 쉬는날이라 전화를 안받는다고 월요일에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했어요, 근데 연락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후에 2시쯤 본사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물건판데선 물건보내기전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연락준뎄는데 연락은 안주고 덜컥 물건을 보내버리고 연락을 안줬어요, 그래서 본사에선 오늘 물건을 보냈으니까 내일쯤 올꺼에요 확인해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러더군요 연락이 없었어요, 오늘 금요일입니다. 연락이 월요일부터 하루도 없었습니다.
물건 A/S하더라도 그물건 받기싫고 환불을 받고싶은데 환불은 절대로 안된다네요,
소비자가 환불을 원하면 안되는건가요? 그리고 물건이 불량 같다면서 그렇게 말을 했었는데 그럼 교환이라도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띠가 떨어저버려서 애기가 떨어져 버리면 어떻할꺼에요?
물건 책임일껀데. 본사에선 아기가 떨여젔냐고 안떨어졌음 기다려바라고 그러더군요 애기띠가 떨어져서 애기가 떨어지면 병원비 정신적 피해보상 이런거 다해줄것도 아니면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시는 아기띠가 수리를 받았는데도 또 떨어지는 하자가 발생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와 같은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