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동규
  • 조회수 : 862회
  • 작성일 : 12-01-12 11:26:42

본문

12년 01월 09일 한진택배로 쌀20Kg을 서울 광진구 구의동으로 발송 송장번호(4015-8234-1985)<BR>수취인 김**(010-9419-****), 김**(010-9073-****) 1월 12일현재 물품수취못함 확인결과 택배기사 완전폭력배 스타일 바쁘니까 빨리말해라, 주소다시한번 불러주면 대꾸없음 물품 어찌됬는지 확인해달라하니 문앞에 놓고왔다함, 수취인 물품수령못함, 한진택배 고객센타 오전 09시부터 11시 20분까지 통화안됨<BR>프리미엄 택배 한진택배라고하는데 택도없고 고객센타 문자보내니 수취자와 발송자 확인 안된다함 그럼 어디다 어떻게 연락하라는 것인지 답답한 회사이오니 꼭 문재를 해결해주시고 물품회수가 될수있게 도움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쌀을 보내셨는데 수령은 못하셨다고 하고 기사분은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매우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 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조자분께 연락드려 불친절로 인한 불편을 초래한 부분에 대하여
정중한 사과 및 상품소재 확인되어 제보자님 의견 수렴하여 처리할 것을 안내드리고 해당 영업소장 및 배송원 면담과 고객응대 서비스 개선 등 교육 실시하였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