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품인 명품가방을 정품이라 하여 판매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양선
  • 조회수 : 997회
  • 작성일 : 11-12-13 08:37:16

본문

온라인 싸이트 동대문 사입정복 이라는 네이버 까페에 재고정리 하는 란이 있습니다.
예전에 장사를 잠시 해본지라 그곳에서 재고를 저렴하게 구입하곤 했는데,
이번에 정품 루이비* 가방 중고를 판매하고 있어 구입하게 되었는데
사진상에는 상태가 양호하고 정품이라 기재 되어 있었는데
택배로 받아보니 손잡이가 떨이지기 일보직전이며 백화점에 문의해본 결과 가품이라고 합니다.
환불을 문의하자 중고 상품은 교환 환불이 안되며 미리 그 부분을 공지 했다고 합니다.
허나 중고 상품일 지라도 하자상품이며 위조 된 상품이라 어필을 해보았지만 거절을 당했습니다.
부디 빠른 처리로 억울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태가 양호하며 정품이라하여 구매하신 가방이 좋지 않은상태의 가품이라니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가품을 판매하는 것은 상표법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