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점의 사기극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리점의 사기극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선
  • 조회수 : 868회
  • 작성일 : 12-04-05 15:41:20

본문

저는 직장인입니다. 평일에는 바빠서 정말 급한일이거나 아픈일이 아닌 이상은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번달에 SK텔레콤에서 드리는 행사라면 골드회원에게만 지원하고 있다고 S2를 기계값 천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교체 해주겠다면서 권유를 하길래 받아보았습니다. 받는 이상 취소는 안된다고 했으며 현재 쓰고 있는 S1을 달라고 요구하였습니다. 제 S1은 아직 약정이 10개월이 남아있고 그렇기 때문에 S1을 줘야 S2를 천원에 사용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폰만 택배로 달랑 보내고 계약서도 한장 없이..,그리고  S1은 가지러 가겠단 말만하고 오지를 않았습니다. 찜찜한 가운데 오늘 SK에서 폰이 두개나 약정이 걸려 있어서 하나만 지원을 해 드릴수가 있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따지니 한달이 아직 안되서 취소가 된다고 SK에서는 그러고 대리점에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는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화가나서 업무가 진행이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골드회원에게만 지원한다며 천원에 단말기를 구입하시며 예전 사용하시던 휴대폰을 반환해야한다 하였는데 그 후로 통신사에서 휴대폰이 두개라 하나만 지원을 할 수 있다하여 취소와 관련하여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휴대폰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계약관계에 대하여 실사용자분께는 충분한 설명이 되었으나 명의자분께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지지않은 것으로 사료되는 사항으로 다시한번 안내드림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7 통신 채용희 2012-02-08
15102 기타 채상호 2012-02-08
15101 생활가전 임장경 2012-02-08
15100 기타 이태수 2012-02-08
15099 기타 구시온 2012-02-08
15098 생활용품 김창주 2012-02-08
15097 기타 송민정 2012-02-08
15096 통신 고태원 2012-02-08
15095 기타 김효정 2012-02-08
15094 생활용품 이윤서 2012-02-08
15093 기타 공상원 2012-02-08
15092 통신 육아름 2012-02-08
15091 통신 김소현 2012-02-08
15087 통신 황희용 2012-02-07
15086 생활용품 장은철 2012-02-07
15084 통신 박미진 2012-02-07
15082 통신 최연속 2012-02-07
15080 생활용품 하성훈 2012-02-07
15077 자동차 이정근 2012-02-07
15076 생활가전 오순복 2012-02-07
15074 digital 이종숙 2012-02-07
15073 생활용품 송미정 2012-02-07
15071 통신 김소현 2012-02-07
15070 통신 이영주 2012-02-07
15069 생활용품

접수

**
오병현 2012-02-07
15056 기타 김은진 2012-02-07
15053 digital 유시업 2012-02-07
15051 기타 문용삼 2012-02-07
15050 생활용품 김용철 2012-02-07
15049 생활용품 유지혜 2012-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