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보드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레이서 보드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윤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2-03-23 17:59:46

본문

SK 베가레이서 스마트폰 사용자입니다.

핸드폰 산지 1달정도 되었습니다. 2주째정도에 갑자기 "전화개통이 안 된 상태"가 되어 SK대리점에 가서

재부팅 여러번 하니, 갑자기 정상상태가 되더군요. 그리고 한 2주쯤 지난 지금 전원이 켜지지를 않아서

SKY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보드가 깨졌다고 합니다. 외부충격에 의한 보드 파손이라고 진단을 내리더군요. 근데 실수로 라도 떨어뜨리거

나, 밟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기사분께 만약 외부충격이 심하게 가해졌으면 핸드폰 외부에 어떤 흠집이라도

있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외관은 깨끗하다고 인정하시더군요. 어찌되었던 본인입장에서는 외부충격

에 의한 보드파손이라고 밖에 볼수 없다고 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집에 와서 인터넷을 뒤져 보니, 제 같은 입장의 고객이 많더군요.

제 입장에서는 제품의 내구성이 안 좋아서, 약간의 충격에도 보드가 깨진다고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안 그렇고서야 어떻게 이렇게 동일한 증상의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그 많은 사람들이 본인 과실을 숨기기 위해서 이렇게 온라상에 글을 올리는 걸까요?

단말기 가격이 잘은 몰라도 60만원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가의 제품을 판매하면서 A/S를 이렇게 하시다니..

무상보증기간 1년동안 뭐가 무상인지도 궁금하군요.

저는 정말 억울합니다. 약정이 29개월 남았습니다. 그리고 심한 외부충격을 가한 적도 없습니다.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불편불만사항을 올리기는 난생 처음입니다. 제가 뭐라도 잘 못 했으면, 당연히 대가를 지불해야 겠지요.

하지만 이게 뭡니까? 전원이 안 켜져서 서비스센터 갔더니, 보드 깨졌다 하고, 소비자과실이니 무상수리는 안 된다 하고,

한 달밖에 사용 안 했는데, 60만원 날렸네요.

억울해서 했던 말, 또 하고, 그러고 있네요. 제가...

A/S센터 가서는 너무 황당해서 우선은 수긍하고 왔지만, 집에 와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원만한 해결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