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 연휴기간 부품고장으로 인한 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5월1일 연휴기간 부품고장으로 인한 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철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26-05-06 16:17:27

본문

5월1일 서울 강서에서 양양으로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기위해 출발.
아침9시에 출발해 오후 3시경 차랑 온도게이지 부하로 인하여 차량이 멈춤.
엔진열을 식히기 위해 한동안 멈추고 가고를 반복 인제톨게이트 진입후 더이상 주행이 가능하지않아 보험사에 전화해 차량.카라반을 견인..
차량을 삼성보험을 통해 양양KGM 서비스로.
카라반은 개인자금을 통해 원 목적지인 양양 캠핑장으로 이동조치.
다음날일 5월2일 KGM양양 서비스센테어 오전8시30분 도착.문의하니 주말근무를 안해 월요일(4일)수리 가능하다고 함. 4일은 출근 문제가 있어 양양근처 공업사에서 점검한 결과 써머스탯이란 부품이 망가짐.
부속품가게에 문의하니 주말에 연휴라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써머스탯 부품을 교체가아닌 제거만 함.
그래도 운행은 가능하다고 해서. 제거후 3일 일요일 서울 강서구 집으로 온후 6일 오후 4시쯤 KGM 강서서비스센타에 보증보험을 신청하니 본사규정상 고친 부품이. 있어야 한다고 함.
근데 잘 모르는 일반인이 수리후 부품을 챙기는 경우가 어디있음.
또 양양공업사에서도 자기들 일이 있는데 그부품을 찾아서 택배로 보내주기가 쉽지않음 통상적으로.
다른걸 원하는것도 아니구 고장난 부품 아직 망가지면 안되는 부품 수리해달라고 하는데 규정상안된다고만 하면 소비자입장에서는 방법이 없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