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량 제품에 대한 택배비 전가 및 고객 응대 불만 관련 분쟁조정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나코리아 ] 초기불량 제품에 대한 택배비 전가 및 고객 응대 불만 관련 분쟁조정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훈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6-04-02 11:06:18

본문

안녕하세요.

본인은 세나코리아 판매처를 통해 세나 60S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입니다.

해당 제품은 구매 후 약 2개월 내, 실제 사용시간이 10시간 내외인 상태에서
충전 및 전원 작동이 전혀 되지 않는 명백한 불량 상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판매처에 AS를 요청하였으나,
초기불량이 의심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해결 방안 제시 없이 절차만 안내받았습니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담당자 박준현은
“누구의 귀책도 아니다”, “어쩔 수 없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조사 및 판매사 사유로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어떠한 배려나 안내 없이 무책임한 응대를 하였습니다.

또한 제품 접수 과정에서 택배비를 선불로 부담해야 한다는 안내와 함께,
착불로 발송할 경우 확인이 어렵다는 취지의 안내를 받아
사실상 소비자에게 비용 및 절차상의 부담을 전가하는 방식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는 소비자로서 납득하기 어려운 대응이며,
고객 응대 및 처리 방식 모두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본 건은 단순 AS 문제가 아닌,
초기불량 제품에 대한 적절한 처리 및 고객 응대 문제로 판단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부합하는 처리(교환 또는 환불)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공정한 분쟁조정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최근 구입하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