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불량인 거 같은데 수리가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스트라 ] 초기불량인 거 같은데 수리가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민상
  • 조회수 : 1,310회
  • 작성일 : 26-03-17 14:30:53

본문

티비를 사고 일주일도 안 되서 문제가 발생하여 회사 측에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자가로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지만 방법 적용이 아예 안 되서 수리기사를 부른 적이 있었습니다. 기사가 방문하여 단순 펌웨어 업데이트만 해주고 갔고요. 당시에는 문제가 해결 된 것처럼 보였지만, 문제가 간헐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계속 문제가 발생하도라고요.

아직 티비를 산지 1년도 안된 상황인데 화면 잘림 문제, 음성 출력 안됨, 로고 화면에서 멈춤, 소리 새로 켤 때 소리가 작아져서 나옴, 음량설정이 자꾸 변경 됨. 이런 문제들로 몇 번 문의하였고 그 때마다 임시방편만 이야기 해주시고 다른 조치가 없어 문제가 발생해도 그냥 주기적으로 문제가 발생해도 따로 문의하지 않고 넘긴 부분도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문제로 문의하기 5일전 쯤 가구를 조립하다 화면 부분에 스크레치가 났고 액정 깨짐 이런게 아니여서 쓰다가 계속 문제가 발생하여 다시 문의를 했지만 이건 소비자의 책임이라 51만원 내고 유상 수리를 받아야한다더군요. 60만원짜리 티비인데... 저는 티비 화면 수리를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저 위 문제들을 해결해 달라한건데 스크레치로 인해 수리를 못 한다고 하네요 그러고 그냥 참고 쓰다가 또 문제가 발생하여 문의를 했는데 이미 파손된 제품이라 정상적인 작동이 안되니 51만원 수리비용 처리 밖에 안된다네요. 근데 티비는 위 문제들 외에 다 정상 작동하거든요. 이 글을 적는 오늘도 문제가 또 발생하여서 촬영도 해뒀고요..1년도 안되는 사용 동안 이런 저런 문제가 수십차례 반복 됐는데 초기불량 인정을 안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TV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0 기타 김진화 2012-02-06
14559 생활가전 박영혜 2012-02-06
14558 생활가전 강윤정 2012-02-06
14557 생활용품 김해근 2012-02-06
14547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9 생활용품 정해숙 2012-02-05
14538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6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33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32 기타 박지영 2012-02-05
14531 통신 우운영 2012-02-05
14530 기타 서병곤 2012-02-05
14529 기타 홍신지 2012-02-05
14526 생활용품 신문성 2012-02-05
14525 식음료 백종우 2012-02-05
14522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05
14520 기타 이초희 2012-02-05
14519 식음료 전동찬 2012-02-05
14518 생활용품 김나나 2012-02-05
14517 식음료 양유진 2012-02-05
14516 통신 김경중 2012-02-05
14508 기타 김솔아 2012-02-05
14505 digital 김수미 2012-02-05
14504 기타 나영수 2012-02-05
14503 생활가전 한지혜 2012-02-05
14502 기타 황유정 2012-02-05
14501 기타 김유나 2012-02-05
14500 생활용품 이지연 2012-02-05
14499 생활용품 김현아 2012-02-05
14498 생활용품 유주진 2012-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