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보증기간? 터빙은 외적인부품? 수리비전액소비자부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엔진 보증기간? 터빙은 외적인부품? 수리비전액소비자부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찬
  • 조회수 : 3,260회
  • 작성일 : 12-01-22 12:56:22

본문

안녕 하십니까!!!<BR>저는 그랜드 스타렉스 차주 입니다 며칠전 터빙이라는 부품이 고장이 나서 업무 차량이기에 급한대로 지인의 소개로 비용이 그나마 적개 드는 곳으로 터빙을 교체 하였습니다 터빙을 교채한 이후로 엔지떨림과 매연등 차가 이상 증새를 보이더군여 차가 이상 증새가 나타나 지인의 소개로 하신분들이 저녁 늦개 까지 인터쿨러등등 새척을 등등 여러군대 모가 이상있는지 며칠동안 고생들을 하시더군요 거기 까진 좋았습니다 더이상 안되갰기에... 안산시 초지동에 있는 안산 자동차라는 공업사로 차를 입고를 시켰습니다. 엔진은 3년애 6만 키로 엔진보상 터빙이라는 부품은 4만 키로 보상이라고 하더군여 그러더니,.......<BR>터빙으로 인한 오일이 문재가 발생하여 엔진에 이상 증상을 유발하였기에 엔진은 3년에 6만 키로 유효기간이지만 터빙으로 인한 엔진 결함은 유효기간이 있더라도 전액을 소비자가 부담을 하고 수리를 해야 한다는 어처구니가 없고 너무 화가 나는 말들만 지껄이는!!! 현대자동차가 너무도 화가납니다 터빙 이라는부품은 엔진쪽으로출력이라든지 오일을 쏴주는 역활을 하는걸로 알거 있는대 그개 어찌 엔진에 소속이 된 부품이 아니며 터빙 이라는 부품이 고장나는 동시애 오일이 스며들지 못하개 고객들이 엔진 쪽으로 호스라더 막으면서 엔진 고장이 안나개 막아야 하는걸까요? 터빙이라는 부품 자체가 외적인 부품이라는 이말 자체도 이해가 안가며 엔진은 따로고 외적인 부품더 따로고 그럼 다른쪽 부품이 고장나서 엔진애 마모가 발생하여 보증기간인대도 외적인 부품이기애 전액 비용을 차를 끌거 다니시는 소비자들이 다 비용을 하라는 현대자동차 측의 의무 회피 밖엔 안보입니다<BR>엔진은 현대서 만들고 터빙은 현대 자동차외적인 부품인가보내여!!? 이해가 가십니가? 터빙더 중요한 출력쪽이로 엔진에 필요한 역할을 하는걸로 알고있는대도 이개 어지 엔진애 연관성이 없다고 하는것이며 외적인 부품이기애 비용이 전액 소비자 한테만 그책임을 떠넘기는 현대 자동차 참으로 실망스럽고 전이해를 도저히 할수가 없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터빙 부품이상으로 인해 발생 된 하자라는 이유로 엔진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이 적용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14221 유통 김태환 2012-02-03
14220 통신 최승환 2012-02-03
14219 통신 하상문 2012-02-03
14218 유통 조예경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