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이동통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이동통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승진
  • 조회수 : 2,057회
  • 작성일 : 12-06-29 17:39:35

본문

2011년 7월1일 부로 kt이동통신사로 휴대폰을 교체하엿는데  회사및 기숙에서 통신 불량이 있어 kt고객 상담센터로 전화 해서 조치를 취해달라구 연락 하엿는데  kt측왈 지금 중계기가 없어서 기다려 달라 하여 3개월 기다려서 기숙사에 중계기 설치 하고 회사는 안해 주냐구 물어보니 중계기 물량이 없어서 또 기다리라고 하여 또 3개월 기다렷는데 KT서비스 기사가 회사 방문하여 전파가 넘 약해서 중계기를 달아도 소용이 없다 하여 KT고객상담센터로 전화해서 통신사를 바꿀수 있게 해 달라고 하니 통신사 바꾸는건 고객님 개인사정이라 자기들이 관여 하지 않는다면서 바꿔도 된다고 하길래 그럼 남은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 지원해주냐구 물어보니 그런 지원은 없다면서 바꾸시고 싶으면 단말기 할부금도 개인이 알아서 처리 하라고 해서  혼자 피해 보는것 같아 상담센터 장문석 과장과 여러번 통화 하엿지만 받아 들여 지지 않아 열받아서 통신사를 바꿧는데 단말기 할부금 내라고 자꾸 지로용지 날라오는데 넘 억울하네요...KT통신사는 통화품질이 엉망인데 통화품질 개선은 해주지 않고 걍 쓰라고 하고 저는 월 54000원을 내면서 품질은 넘 구리고...지금 KT 단말기 할부금 남은거 다 내야하나요?? 억울하네요........해결좀 해줏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통화품질이 좋지않아 업체측으로 신고를 하였는데 계속적으로 처리가 되지않고 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은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 가입 14일 이내 : 가입비 및 보증금 또는 보증보험료 환급, 기본료 50%감면임
-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 : 해지 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임
-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해배상 가능함
-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12895 통신 임동욱 2012-01-29
12894 기타 김주영 2012-01-29
12892 통신 정상용 2012-01-29
12890 식음료 양은주 2012-01-29
12887 통신 이경신 2012-01-29
12886 유통 김미선 2012-01-29
12885 통신 김현숙 2012-01-29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