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켓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애련
  • 조회수 : 1,098회
  • 작성일 : 12-04-03 10:31:56

본문

저는 직장여성으로 인터넷쇼핑만을 고집할 수 밖에 없는 시간적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지마켓만을 이용하여 사용권수도 수옶이 많은 고객이지요. 지난 3월20일에 구매한 여러 물품에 대한 환불이 늦어져서 던화를 수십차례 하였으나 지금까지 환불, 반품에 대한 처리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판매자는 지마켓에게 의뢰하라 하고 지마켓은 판매자와 통화를 해야한다하고, 반품물건이 수거완료로 온라인상으로 확인이 되는데 왜, 이리도 서로에게 미루면서 이러는지..또한 반품을 시도하려는데 해당 물건에 클릭이 안되어 지마켓 고객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한 판매자에게 갈 물건 3개를 각각 다른 택배사를 불러서 직장으로 찾아오는 택배기사님때문에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3가지 물품중에 한가지가 빠졌다면서 환불을 못해주겠다는데 판매자의 말에 지마켓은 아무런 대응도 없고 ,,,,저는 이런 경우로 인하여 제3자 앞에서 물건을 싸서 보냈는데..이러한 상황을 설명하면서 지난주 부터 오늘 이시간까지 지마켓과 전화를 시도 하였고, 어제까지 답변이나 전화를 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으나 여전히 아무런 답변이 없네요.그래서 이에 신고하는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 제품구매후 환불요청했는데 지연되고 있어서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
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081 생활용품 홍경아 2012-02-12
16080 건설 노창복 2012-02-12
16074 생활가전 박대훈 2012-02-12
16073 digital 박성은 2012-02-12
16072 기타 김정열 2012-02-12
16071 통신 강용진 2012-02-12
16070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9 통신 임성재 2012-02-12
16066 생활용품 박도은 2012-02-12
16063 생활용품 김영옥 2012-02-12
16062 기타 조성재 2012-02-12
16061 기타 김강록 2012-02-12
16053 기타 고창완 2012-02-12
16052 digital 김태하 2012-02-12
16051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50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9 건설 한경미 2012-02-12
16048 통신 최은선 2012-02-12
16047 생활용품 김영아 2012-02-12
16046 생활가전 이혜숙 2012-02-12
16045 통신 이주한 2012-02-12
16039 기타 고발자 2012-02-12
16037 통신 박지량 2012-02-11
16036 기타 이지영 2012-02-11
16035 digital 김혜주 2012-02-11
16031 생활용품 아무개 2012-02-11
16028 자동차 이호동 2012-02-11
16027 식음료 비공개 2012-02-11
16026 통신 김명필 2012-02-11
16025 기타 이재만 2012-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