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까 피자집 신고 올린 양승욱입니다. 사과 문 및 경찰서로 이동하여 인정 좋게 끝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욱
  • 조회수 : 1,721회
  • 작성일 : 12-06-16 15:59:41

본문

나른한 점심에 맛있는 피자를 먹으려 전화를하여 경기도 시흥에 있는 네이버에 검색되지 않는 피자잇에 전화하여 피자를 주문 하였습니다. 파르게 온 피자에 돈 15900원을 결제하여 피자를 보니 사이즈로 라지사이즈 같아 보이지 않고 저란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콜라또한 주면서 신발장 바닥에 내려놓고 가버렸습니다.황당하여 가게에 전화하니 원래 우리는 그렇게 나가는 것이라며 주방가위로 잘라먹으랍니다. 황당하여 그렇게 판매하는 곳이 어디있냐며 대물으니 그럼 졸 잘라 드세요. 저희 점심시간이라 지금 바빠요 하며 전화를 뚝 끊어 버리는 것입니다. 음식을 판매하는 곳에서 크레임을 걸었다고 팔때와는 다르게 나오는 이가게. 다시 전화해서 왜 전화를 끊냐고 하니 지금 나한테 시비거냐며 뭐 어쩌라는거냐는둥 싸우자는 거냐는둥 이런 싸가지 없는게 다있냐며 "야 환부래주면 될 거아니야 시발"하고 욕을 하고 뚝 끊어 버리는 겁니다. 정말 어려 음식을 다 전화배달하며 시켜 먹어 보았지만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031-314-5523 이 가게의 전화 번호 입니다. <BR><BR>이내용으로 신고하였습니다.<BR><BR>지금 경찰서가서 같이 사과 하고 오는길입니다.<BR><BR>전화상으로는 누구나 다 오해를 할수 있던 부분이더라구요,<BR><BR>아주머니 인상도 좋으시구 처음에는 조금 다투었지만 . 다시 사과하고 <BR><BR>좋게 끝났습니다. <BR><BR>좋은하루되세요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해제보관련하여 잘 처리 되었다니 저희도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소비자 편에 서서 내 일 같이, 내 가족의 일 같이 신경쓰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0 기타 전선민 2012-01-31
13486 자동차 황인수 2012-01-31
13483 기타 이수혁 2012-01-31
13481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80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6 통신 김미란 2012-01-31
13475 통신 안데이지 2012-01-31
13471 기타 배성학 2012-01-31
13468 기타 소비자 2012-01-31
13465 기타 최미현 2012-01-31
13464 기타 박창현 2012-01-31
13463 기타 권예슬 2012-01-31
13462 기타

처리

**
임기수 2012-01-31
13461 식음료 하정삼 2012-01-31
13460 기타 김정년 2012-01-31
13450 기타 이현 2012-01-31
13449 통신 이신원 2012-01-31
13448 기타 이혜령 2012-01-31
13447 통신 윰뇽 2012-01-31
13446 통신 김재현 2012-01-31
13445 자동차 최진영 2012-01-31
13444 기타 이가의 2012-01-31
13443 생활용품 김경희 2012-01-31
13442 기타

처리

YBM T&E
황지현 2012-01-31
13437 기타 김고환 2012-01-31
13436 자동차 이기창 2012-01-31
13435 유통 배비용 2012-01-31
13434 기타 정은영 2012-01-31
13433 통신 최진선 2012-01-31
13432 생활용품 구광일 2012-01-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