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너무하네요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명석
  • 조회수 : 1,091회
  • 작성일 : 11-11-24 13:42:16

본문

SK브로드밴드를 1년전부터 인터넷을 사용하였습니다. 이천지역에서부터 사용하였는데 인터넷이 잘 되질않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개선되지 않아서 다시 기사님을 부르니 기사님 말씀이 기사님 핸드폰으로 바로 전화 주면 시간이 단축이 되니 명함을 주며 그리로 연락을 하라고 하셨습니다.그러나 4~5차례 연락을 드려 다시 고쳐도 되질 않았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갈예정이라 그곳에 이사가면 더 나아질지 모른다고 생각에 그냥 두었습니다. 제천지역으로 이사를 하고도 사용이 안되어 인터넷과 티비를 퇴근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되서 제천 기사님이 오셔서도 제대로 작동이 되질않아서 기사님과 통화하고 고치는 경우가 몇차례 진행되어 사용을 못하겠다고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니 3번이상 접수가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기사님이 집으로 방문하여 수리를 한것은 그간 7~8차례나 되었다고 하니 접수는 되지않아 위약금 없이 해지처리는 되질않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기사님이 다녀가셨으니 확인이 되지않느냐 하니까 고객센터에 접수가 되지않으면 횟수로 처리가 안되는점 감안하랍니다. 이게 무슨 말이나 되는 소립니까. 그럼 기사님이 그런 부분  말씀을 해주셔야지요. 지금은 쓰지도 않고 있는데 미납요금 내라고합니다. 현재 lg파워콤으로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약금도 낼 이유가 없고 사용도 안한 요금을 내라니 억울할뿐입니다. 시골에계신 부모님께 독촉장을 보내서 신경쓰이게 하고 저에게 전화하면 뭐라하니까 저에겐 연락도 잘안오면서 부모님계신 집을 독촉장을 수없이 보내니 내가 사는주소로는 연락도 안주면서 말입니다. 걱정이되신 어머님이 요금을 한번 내신것같습니다. 저에게 무슨 문제라도 생길까봐 ..이렇게 그냥 사용도 못한 요금을 내야하는겁니까... 억울해서 정말... 이런 억울한 일겪는분이 줄었음 좋겠습니다. 이게 sk브로드밴드 민원 신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이 잘되지않아 제대로 사용을 못하시고 해지를 하시려니 서비스기사방문 횟수가 누락이 되어 위약금이 부과된다하니  정말 많이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1시간 이상의 서비스 장애가 월별 5회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1개월 동안의 서비스 중지.장애발생 누적시간이 72시간을 초과할 경우에는 위약금(가입 시 면제한 설치비 및 할인혜택 포함) 없이 계약해지(서비스 중지.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 부터 계산하되, 서비스가 불가항력(천재지변 등)이나 업체의 사전고지(회선공사 등), 소비자의 고의.과실로 인하여 중지되거나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지.장애시간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