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욱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2-01-07 13:00:13

본문

작년에 구입한 에스프레소 머신이 고장나 제조업체에 AS 신청을 하였습니다.
2011년 12월 21일 대한통운에서 물품 접수 하였고 열흘이 지나도 제조업체에서 연락이 없어
문의해 보니 아직 물품을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한 통운에 물품 조회해보니 12월 31일 배송 완료로 되어있는데 대한통운에 연락해 보니
아마도 지점에서 연말이라 배송도 안하고 완료처리 한것 같다고 하더니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2012년 1월4일)
다음날까지 연락이 없어 다시 대한통운에 문의하니 다시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1월 5일)
역시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하니 또 알아봐 준다고만 합니다. 그래서 해당지점 연락처를 물은뒤 직접 연락을 시도 했습니다. --> 전화 안받음.
다시 대한통운에 문의하니 자신들도 통화가 잘 안된다고 다시 확인해보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그러한 내용이라도 알리기위해 전화 준다고 했습니다.(1월 6일)
역시 연락이 없어 다시 문의하니 다시 확인하고 연락준다는 말만 반복하고 최소한 어제 상담한 상담사가 전화하도록 하겠다고말하고 역시 연락 없습니다.(1월 7일 현재)
상담사연결시 자신은 상담업무이고 물품확인후 연락주는 곳은 다른 부서라서 빠른 연락바란다는 메세지만 전달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연락주는 부서나 이 일을 해결할수 있는 상급부서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까
전화가 없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중 물품의 분실로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3조 2항애 따르면 수하인 부재로 물품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재중 방문표를 서면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보관해야 하며 택배 분실에 따른 손해배상은 고객이 운송장에 기재한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651 식음료 동네점빵 박운열 2026-04-04
1499650 생활가전 LG전자 최은성 2026-04-04
1499649 통신 PC컴퓨터 송병학 2026-04-04
1499648 기타 구매대행 카페 박세란 2026-04-04
1499644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9 휴대전화 블링폰 하영 2026-04-04
14996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62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이현성 2026-04-04
1499626 식음료 일미 신석환 2026-04-04
1499625 기타 한국내츄럴

처리중

재문의
전지혜 2026-04-04
149962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오수진 2026-04-04
1499622 유통 STL 이흥수 2026-04-04
1499621 기타 쿠팡 박영선 2026-04-04
1499618 생활용품 뉴발란스 강지영 2026-04-04
1499603 유통 (주)피아솜통상 박준희 2026-04-04
1499593 생활용품 바반투 유현식 2026-04-04
1499592 항공·여행 서른즈음에 윤정영 2026-04-04
1499591 유통 쿠팡 박정호 2026-04-04
1499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4
1499587 생활가전 LG전자 박미선 2026-04-03
1499586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넨셜 안주현 2026-04-03
1499582 유통 네이버쇼핑 최동선 2026-04-03
1499575 생활가전 nsaifinoe 정인아 2026-04-03
1499565 서비스 브로킷 제이미 2026-04-03
1499557 생활용품 BORN CHAMPS 임영진 2026-04-03
1499555 생활가전 풀리오 박수찬 2026-04-03
1499545 유통 쿠팡/엠에어쿠폰 이정우 2026-04-03
1499538 유통 1001마트 진정엽 2026-04-03
1499537 유통 체험단시대 류하늘 2026-04-03
1499536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호준 2026-04-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