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인터넷 해지 불만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인터넷 해지 불만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현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5-30 09:54:57

본문

LG 인터넷 해지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고객\센타에 연결하기도 너무 힘들고 10번 이상의 시도 끝에 겨우 해지부서에 연결이 되어도
해지 방지 차원에서인지 이런저런 이유로 해지를 만류합니다.
해지를 요청하면 요금을 인하해준다느니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해 준다면서 끈질기게 해지를
못하게합니다.
그 시간에 수십번 통화를 시도하며 울불을 삭히며 기다리고 있을 고객들 민원을 한명이라도
더 해결해주면 좋을탠데요.
LG 인터넷은 해지가 어려워서라도 다시는 이용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해지를 하기위하여 해지부서를 연결하는데 13번에 걸쳐 ARS 안내 맨트를 듣고 있었는데
무료전화도 아니어서 통화료도 고스란히 고객부담이란것이 더 화가납니다
통화 대기중에 하도 화가나서 가입센타에 연결을 시도해 보았더니 가입센타는 바로 연결이
되더군요.
가입센타 전화는 바로 받고 해지부서는 언재나 대기자수가 20명 이ㅏ상이라는 맨트만 나오는
LG 고객샌타의 행태에 울분을 참기가 힘이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먼저 해지 처리하시는데 불편 드린부분 사과구하고 본사에서도 모니터링을 통해 탄력적인 운영과 함께 상담사 증원을 하고 있으나 해지 부서의 업무 특성상 통화 시간이 길어지는바 다소 연결에 지연이 있던 부분에 대해서 양해 구하고 사과. 현재 해지는 접수 하셨다고 하시어 별도의 처리 내용은 없으며 재차 보다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노력 함을 안내 드리고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 인터넷상품 해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722 기타 세나코리아 이태성 2026-04-08
1500720 식음료 (주)아리너스 두빼뺴다이어트 구다겸 2026-04-08
1500721 생활용품 KT 알파쇼핑(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9 생활용품 르까프 김기철 2026-04-08
1500718 유통 11번가 채진환 2026-04-08
1500717 생활용품 나인그랩 9grab 이유비 2026-04-08
1500716 건설 서희건설 김선아 2026-04-08
1500713 유통 에이블리/미니스커트 김지현 2026-04-08
150070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최은주 2026-04-08
1500703 생활용품 아이트로닉스 이현우 2026-04-08
1500702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상담원
민선재 2026-04-08
150069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영준 2026-04-08
1500695 기타 미래신용정보 김만복 2026-04-08
15006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8
1500693 서비스 로젠택배 김수빈 2026-04-08
1500690 항공·여행 제주항공 곽지효 2026-04-08
1500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상원 2026-04-08
1500686 서비스 야핏 (야나두) 설은영 2026-04-08
1500683 식음료 코스맥바이오(주) 문형원 2026-04-08
1500675 항공·여행 선민투어/ 탐나오 김현민 2026-04-08
1500672 유통 롯데온 백미숙 2026-04-08
1500671 유통 안나키즈 최은주 2026-04-08
150066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선아 2026-04-08
1500667 생활용품 조상태 2026-04-08
1500666 생활가전 교원 조소영 2026-04-08
1500665 유통 빅레그 유윤재 2026-04-08
1500664 자동차 엔진오일 정영규 2026-04-08
1500663 휴대전화 와우폰 양동효 2026-04-08
1500662 기타 숨고 이우죽 2026-04-08
1500661 유통 핑크시슬리 황민주 2026-04-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