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파오븐 외형하자로 인한 반품요청 했지만 엘지전자에서 반품 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2 ] 광파오븐 외형하자로 인한 반품요청 했지만 엘지전자에서 반품 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인석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26-04-06 19:29:23

본문

아이더 써비스센터팀을 재물(롱패팅) 손괴죄로 처벌해 주십시요.

3월 29일 아이더 롱패딩의 로고 수선을 위해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아이더 매장에 방문하여 롱패딩의 수선을 의뢰하였음. AS 영수증을 증거로 제시함. 
4월 2일 아이더 매장에서 수선한 롱패팅 완료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4월 4일 아이더 매장에서 롱패딩 제품을 수령함.  수령 이후, 집에서 입어보았을 때, 왠지 착용감이 가벼워 느끼고 패딩의 무게가 급격히 감소했다는 일상생활에서 의심이 생겼습니다. 옷 태가 현저히 쭈글쭈긍해보였습니다. 3월 29일 수선 의뢰 직전에 집에서 아이더 롱패딩의 모습을 찍은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한 결과 식별 가능 수준으로 패딩의 볼륨감이 감소했다는 점, 패딩 곳곳 특히 옆구리 부분에 구스털이 거의 없어졌다는 것, 옷 안쪽에 바느질 선의 일부분이 다른 부분과 다르다는 점을 보아, 수선 중 롱패딩의 털을 의도적으로 빼내었다고 본다. 무게가 가벼워서 털을 가져갔다는 의심에서 시작되어서 혹시나 해서 내부안감의 흔적을 찾을수 있었습니다. 양쪽 부분이 수술 자국 처리 되어 있었습니다. 노스페이스라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가 재활용된 폐털을 사용하여 패딩을 생산해낸다는 사실은 뉴스 기사에 실린 바 있다. 만일 의도적으로 패딩에 털을 빼내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면, 아이더는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를 하였다. 일벌백계하여 의류업계에서 행해지는 소비자 기만 행위를 멈추고 재발 방지를 위하여 해당 기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기업의 부당행위가 사실로 밝혀질 경우, 공론화를 통해 소비자에게 경각심을 심어주어야한다고 생각하는 바 이 고소를 진행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옷이 조금 낡았지만, 요즘 시판되는 롱패딩은 이 패딩만큼 털이 풍성하지 않아 평소에 이 옷을 자주 즐겨 입는데, 로고 수선만 하면, 더 깔끔하게 입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수선을 맡겼다. 하지만, 수선 이후, 로고는 깔끔해졌지만, 털을 많이 빼내어 보온성이 상당히 떨어져 전과 같은 기능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소비자를 이런 식으로 기만했다는 것에 기분이 매우 나쁘고, 앞으로 해당 브랜드 자체에 대해 신뢰를 할 수 없다. 이는 명백한 재물손괴죄에 해당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68 유통 11번가 구상진 2026-04-06
1500167 통신 KT 이문정 2026-04-06
1500166 기타 소울코인노래방

처리중

환불
박단비 2026-04-06
1500165 생활용품 Raon 라온 shop raon 원혜진 2026-04-06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1500158 기타 스피드기획 최형욱 2026-04-06
1500157 기타 MS휘트니스 김영규 2026-04-06
1500156 유통 펀빈스마켓 박정은 2026-04-06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열람중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