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홍냉장고 수리불가 판정 후 보상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창홍냉장고 ] 창홍냉장고 수리불가 판정 후 보상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혜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26-03-26 16:06:37

본문

2024년 1월 제조 창홍냉장고를 2024년 7월 23일 하이마트에서 구매함. 사용한지 1년 7개월 되는 2026년 2월 22일(일)에 냉장고 냉기가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하였고, 이에 23일(월)에 오리온DPD AS센터(1522-2544) 로 as요청. 25일(수) 수리기사님이 왔으나 부품이 없어서 그냥 가셨고, 이후 오셔서 3.4.에 부품 교체하였으나 당일 또 냉기가 빠지는 문제가 발생하여 2차로 as요청함. 3.9. 에  수리기사님 방문하여 점검 하신 후 '수리 불가' 판단을 내리고 본사에 올리겠다고 들어 3.10.고객센터에 연락하여 변상처리 요청함. 그러나 보상처리 서류 지연의 사유로 3.26. 금일까지도 보상처리가 이루어지지 않음. 센터 담당자에게도 1번 전화가 왔을뿐 여러차례 직접 제가 진행사항을 물어봐야 했고, 답변은 항상 서류지연의 사유로 기간의 정함없이 기다려달라고 함. 현재 냉장고를 사용 못하는 상황으로,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 센터에서는 환불이 아닌 교환만 가능하다고 하여 새로운 냉장고 구입도 어려운 상황임. 도움이 필요하여 이렇게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92 식음료 두찜 남양주별내점 정상민 2026-03-26
1497391 기타 bureton

처리중

사기광고
김재호 2026-03-26
1497390 생활가전 sk매직 하정은 2026-03-26
14973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87 서비스 Supermagic 곽성재 2026-03-26
1497386 기타 지에서 더 프레쉬 부산 오션시티점 김현택 2026-03-26
1497385 기타 미소 이은아 2026-03-26
1497382 자동차 캐딜락 권혁환 2026-03-26
1497381 유통 쿠팡 이호신 2026-03-26
1497380 생활용품 (주)대왕 임수아 2026-03-26
1497379 유통 옥션 양승현 2026-03-26
1497378 유통 페이레터주식회사 김충삼 2026-03-26
149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정수기) 주현종 2026-03-26
1497376 생활용품 쏙쑥컴퍼니 오옥순 2026-03-26
1497375 유통 카카오쇼핑 최이란 2026-03-26
1497374 기타 (주) 수정오토 이상준 2026-03-26
1497373 생활가전 (주)익스프레스럭 코리아 김석재 2026-03-26
1497372 통신 KT 이병란 2026-03-26
1497369 생활가전 도리전자 황혜빈 2026-03-26
1497368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윤수 2026-03-26
1497366 생활가전 CRZ Technology HKLtd 이나라 2026-03-26
1497357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혜진 2026-03-26
1497356 유통 클로비ai 이예별 2026-03-26
14973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352 생활용품 올더뮤 김경애 2026-03-26
1497351 식음료 메가커피 황선미 2026-03-26
1497350 자동차 KG모빌리티 정철연 2026-03-26
1497349 식음료 욘두베 이근주 2026-03-26
1497348 항공·여행 Airpaz 일본항공 온라인 예약

처리중

환불 거부
김군 2026-03-26
149734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