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썩은 사과배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썩은 사과배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희
  • 조회수 : 362회
  • 작성일 : 26-02-14 23:01:45

본문

쿠팡에서 리뷰와 내용을 보고 사과를 구매했음 근데 오자마자 열어보니 사과는 다 썩어있었음
다 물렁물렁해지고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음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고 전화번호를 따로 주시더니 여기로 연락하면 불편사항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보내라는 사진 , 상태, 이름을 다 보내고 기다려도 답이 안오고 전화도 안받음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판매자께 따로 연락을 드리겠다고 하였음  전체회수와 전체 환불을 요구하였고 판매자 측에서는 40% 환불만 진행한다고 함 보내라는 곳에 회수와 환불 의견까지  보냈는데 무시를 함 썩어서 먹을 수 있는 사과가 하나도 없었는데 전체 처리까지 우리가 하라는 말에 너무 화가 났음 쿠팡에서 임의로 전체환불과 회수를 진행한다고 하긴 했지만 환불까지는 빠르면 2주가 걸리다고 하고 회수는 2주 넘게 걸려 지금 썩은 사과를 집앞에 두고있음 판매자는 아무런 사과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고있음 한 두개가 썩어있으면 과일이라 그럴수있지 하고 먹을 수 있지만 택배로 받아 당일연 사과는 과수원에서 버린 사과들만 모아서 쓰레기를 버린수준 임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884 항공·여행 풀빌라 더휴 강홍석 2026-04-06
1499883 통신 SK브로드밴드 강대정 2026-04-06
149986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499861 기타 미주제일여성병원저용주차장 송광영 2026-04-06
1499860 기타 루미짱 박윤희 2026-04-06
1499859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처리중

책임해피
유수룡 2026-04-05
1499858 생활용품 삼익가구 강성국 2026-04-05
1499857 항공·여행 삼삼엠투 김범석 2026-04-05
1499856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5 유통 쿠팡

처리중

사기 고발
박재균 2026-04-05
1499854 생활용품 e스마트 김민경 2026-04-05
1499853 서비스 겟챠 대구교동점 김나영 2026-04-05
1499852 생활용품 유일태닝 허정회 2026-04-05
1499851 금융 퍼스트 cpa 정윤정 2026-04-05
1499850 식음료 롯데웰푸드 곽소진 2026-04-05
1499849 식음료 스파클 이재걸 2026-04-05
1499848 기타 엑스엘게임즈 김철수 2026-04-05
1499847 생활용품 LG생활건강

처리중

화장품
김무길 2026-04-05
14998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5
1499845 항공·여행 아고다 안치영 2026-04-05
1499843 항공·여행 인터파크 김경은 2026-04-05
1499824 생활용품 EQL 한섬몰 백상우 2026-04-05
1499823 기타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2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신민지 2026-04-05
1499821 서비스 내신닷컴 유현경 2026-04-05
1499820 유통 모던넥스트(주) 김윤식 2026-04-05
1499819 기타 중고나라 김승민 2026-04-05
1499818 기타 여기어때/ 울산 나무늘보모텔 이상협 2026-04-05
149981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희 2026-04-05
1499816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훈 2026-04-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