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배송관련 콜센터 직원의 불친절상담...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배송관련 콜센터 직원의 불친절상담...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승
  • 조회수 : 845회
  • 작성일 : 12-01-09 16:06:29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도저히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오늘 저는 대한통운을 통해 여러차례 택배 거래를 하던중
보통 하루면 부산이라도 도착하는 택배인데..
같은 경기도인데도... 저번주 금요일 1월 6일날 택배 접수한건인데도..
아직도 택배는 접수중인 상태로 나와있었습니다.. 너무 이상한 전..
택배를 받기로 한분도 자꾸 물어보시고.. 결국 콜센터에 전화를 하기 위해서 방금 전
콜센터에 전화를 하게 됬습니다.
분명 편의점에 택배를 보낼 때에도 평이 3시이전 접수건은 당일 접수되어서 그 다음날에 배송된다고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분명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수십번 이용한 저도 그렇게 알고있구요..
그래서 전화로 운송장 번호를 불러주고 아직도 접수중인 상태로 나온다고 말했죠
이거 왜이러냐고 하니까.. 그상담사가 기다려보라고 하더군요..
우선 전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만 분명 제가 접수된 상태로 나온다고 말도 햇는데..
아.. 지금 이건 집하중으로 나오네요~
했던말을 번복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저도 알고있다고 아까 말하지 않았냐고 말했습니다.
그리곤 평소엔 하루만에가고 그리고 표시도 평일 3시 접수건은 그다음날 배송되는걸로 표시해놨는데
왜 이렇게 계속 접수중으로만 송장번호 확인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따지더군요. 난 택배원이 아니다 왜 나한테 물어보냐!
이런식으로 나오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제가 장난하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말 함부로 하지말라더군요.. 하.. 진짜... 내가 무슨 ..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는 당신이야 말로 지금 너무 말함부로 하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지금 이게 상담해주는거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내가 문의한 상황을 말해줄뿐 나한테 이런저런말들을 이유없다는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래서 그쪽 지금 이거 녹음되는거 아냐고 나 이거 그냥 안넘어 갈꺼라고  하니까
오히려 저한테 신고하라고 자기이름도 당당히 말해주고 자기가 알아보고 전화 할꺼니까
끊으라고 말하더군요..
전 더이상 할말이 없어서.. 그냥 끊었습니다..
지금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손이 떨림니다.. 그리고 기다리라고 한지가 30분이 넘어가는데..
전화도 없습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접수하신 택배가 계속 집하중으로 나와 문의하는 과정에서 언성을 높이며 화만내는 기사분때문에 분통터지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