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는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GB택배는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호현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2-07-13 11:52:31

본문

지난 6월 28일에 KGB택배로 서울 광진구로 인쇄물을 발송하였습니다.
발송한지 4일이 지난 후에 거래처에서 인쇄물을 왜 안보내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인쇄물이라는게 언제든지 사용해도 되는 그런 물건이 아니기에 확인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KGB택배로 전화하여 배송상황을 물어보자 죄송하다며 내일중에 도착할것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거래처에 전화하여 다음날 받을수 있을것이라고 죄송하다며 양해를 구했습니다.
다음날 확이해본 결과 배송이 안되어 다시 KGB택배에 전화하니 운송장 번호를 불러달랍니다.
운송장번호를 불러주니 죄송하다며 내일 꼭 배송할거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다음날 역시 배송이 안되었길래 해당 광진구 대리점으로 직접 전화를 해보았더니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KGB택배 써비스센타로 다시 전화하니 운송장번호를 불러달라더군요.
해당대리점에 확인후 전화준다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입니다.
다음날 다시 전화하니 운송장번호를 불러달랍니다.
너무 화가 나서 직접 알아내서 전화달라고 하곤 끊었습니다.
나중에 KGB택배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죄송하다며 내일 꼭 배송된답니다.
다음날....역시 배송은 되지않았습니다.
또 전화...운송장 번호....내일...
그런 날이 반복되다가, 7월11일(발송한지 13일 지남.) KGB택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배송물이 훼손이 되어 발송대리점으로 반송처리하게 되었다며 1시간 내로 북부산대리점인가...에서 전화를 줄것이라고 합니다.
1시간내에 전화준다는 말을 어떻게 믿냐고 했더니 꼭 전화올거랍니다.
역시...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7월 12일에도 전화는 오지 않았습니다.
7월 13일 다시 KGB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송품장 번호를 불러달랍니다.....ㅠㅠ
불러줬더니, 죄송한데 반송처리 되었다며 해당대리점에서 전화를 줄거라고 합니다.
전화 할 필요없이 당장 손해배상하라고 했더니 사고 접수를 해야되며, 접수후 15일 정도 걸린답니다.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끊고 결국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도대체 이건 뭘까요?
내가 잘못된거지 KGB택배가 잘못된건지 이젠 헷갈립니다.
금전적 손실 뿐 아니라 정신적인 손해까지 KGB택배에 청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나 더 바라는건 KGB택배가 이번 달 안에 꼭 망하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로 의뢰하신 인쇄물이 관련업체에 배송되지않고 오랫동안 지연되더니 훼손되었다면서 반송되었다고 하는데 도착하지않고있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구두상으로 처리가 어려울경우 내용증명을 우편으로 발송하여 배송지연에 대한 이의제기를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더운날씨에 건강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3090 기타 설양 2011-12-02
3089 통신 지슬기 2011-12-02
3088 기타 김소영 2011-12-02
3086 digital 심영진 2011-12-02
3085 기타 김태석 2011-12-02
3084 통신 이진주 2011-12-02
3083 기타 송혜영 2011-12-02
3082 기타 박찬국 2011-12-02
3081 자동차 우경열 2011-12-02
3080 digital 이건호 2011-12-02
3079 통신 우창훈 2011-12-02
3078 기타 이기을 2011-12-02
3077 생활가전 경재 2011-12-01
3076 기타 정슬기 2011-12-01
3075 기타 하효선 2011-12-01
3072 기타 이수미 2011-1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