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카이스트 카매트 물품3개중 2개를 오배송하고 소비자에게 이양반아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이없는 카이스트 카매트 물품3개중 2개를 오배송하고 소비자에게 이양반아 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훈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12-04-04 11:00:21

본문

3.26일 K5 1개 YF 2개 총 3개의 물품을 구입하였으며 그중 YF 두개의 물품이 불량 이었습니다. 한개는 고리가 너무 뒤쪽으로 뚫려있어서 장착시 시트카 앞으로 밀리는 상황이며 한개는 YF 박스에 K5용 매트카 동봉되어서 도착했습니다. 처음 받았을 당시 전 제품을 개봉해보지 않아서 몰랐지만 3개중 2개가 잘못 배송되어 왔습니다. 이를 판매자측인 11번가 딜러에게 교환요청을 했는데 교환해주는데 본사측에서 연락이 갈거다라고 하여 본사 담당자라는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제품이 잘못보내진것이 아니고 물품구입시 LPG용이라고 기입을 안한 구매자의 잘못이다라고 처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구입 사이트 확인했는데 전혀 그런 내용은 없고 차종과 연식만을 기록하게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맞교환 되어야 한다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지금 일단 차량에 장착 되어 있으니까 차량 들어오면 보내드리겠다라고 했죠. 왜냐면 저는 렌트카에 근무하고 있어서 일단 차량에 대충 끼워 넣어서 차량을 대여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그랬더니 교환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합의를 보려고 물품3개중에 2개가 잘못배송 되었으니 해달라고 했죠. 그런데 그 전화오신분 이야기가 물품 한개 잘못배송 될 수도 있는데 사용하였다고 절대 불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3개중 2개가 오배송이면 이건 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저희 렌트카 기업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카이스트 카매트를 도입하였고 카이스트 카매트를 장착해서 대여하고 있다고 광고중인데 물품이 오배송 되는 바람에 기업이미지 실추와 영업적 손실을 입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는 금액을 지불 하겠다 그 대신 제가 격은 영업적 손실을 배상해라 했더니 이양반아~ 물품하나 잘못 간거 가지고 무슨 손해배상이냐~ 니 맘대로 해라 라고 이야기 하더니 전화를 끝더군요
이런 몰상식한 업체가 있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아직도 이런 업체가 있다는것은 참 부끄러운 현실이며 이를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이 잘못 배송이 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 등을 공급받은 날 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등을 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1590 기타 김영진 2011-11-21
1588 통신 김가람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