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연
  • 조회수 : 892회
  • 작성일 : 12-02-07 12:25:24

본문

방금 소비자 상담사 양** 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BR>상당히 불친절 하시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쪽 말만듣고 전화 하신듯 한데 <BR>소비자 상담사 라는 분이 전화 통화 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BR>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시는 분이 소비자 상담원이 아니라 중재해주고 원할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입장이야야지. 상부에 보고를 하겠다느니 담당자 바꿔라느니,,, 중재중인 입장에서는 난처할따름입니다.<BR>양신해씨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렇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이러한 컴플레인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하는지.. <BR>소비자 상담원에 남기는 피해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지푸라기 잡는심정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BR>하시는 분이 상담사 분이겠지만..<BR>이거 하나 명심하세요..<BR>상담사분과 통화를 하는 저희도 소비자라는것을요~!<BR><BR>혹시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 상담원 관계자 분들은 <BR>02-3142-5858 양** 님과 통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상담을 하시면서 해당상담사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원에서의 중재업무중의 상담내용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