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중복 주문유도하는, 구매한책도 실시간으로 볼수없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필요한 중복 주문유도하는, 구매한책도 실시간으로 볼수없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식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1-11-19 16:29:29

본문

천로역정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결제대기중 표시만 뜨고, 그래서 다른 책으로 다시 주문했습니다.
역시 똑같이 결제 대기중 표시만 뜨더군요.
2분있다가  결제승인 코드 2개가 문자로 날라오는데 장난 치시는건지
그리고 지금 제가 책 구매한거 구매내역 들어가서 보니까 구매한책 2개 나와있지도 않네요?
혹시나해서 신한카드로 인터넷 결제 한거 볼려고 들어가보니까 3번이나 결제 되었네요 하하

교보문고에서 온라인 상품구매를 이렇게 허술하게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온라인 서점 결제후 전산상 처리가 늦어서 생긴 피해에 답답함 있으시겠습니다. 결제화면 관련 처리에 대해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 제보주기 앞서 해당 업체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시고 처리 어려움 있을시 다시 제보 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60 자동차 김경남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