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근
  • 조회수 : 1,722회
  • 작성일 : 12-01-17 14:57:4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경남 김해 한림 명동리 있는 경동택배에 물건을 붙일게 있어서 갔습니다.

경동택배가 있어서 그근처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근데 택배 기사분인가

사장분인가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차 당장 빼라는겁니다. 거기는 교회앞이라서

차들이 많이 분주하지않는곳입니다. 제가 택배만 금방 붙이고 간다고 하니깐 당장 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차를 빼고 나서 택배지점에 들어갔습니다. 다짜고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차를 머 빼라고 했으면 빼야

죠 하면서 저도 참을 만큼 참은지라 욱하더군요. 그래서 티격태격 조금 했습니다. 나중에는 쌍욕을 하시면서

당신 물건 안받으니깐 당장 가라는겁니다. 신고를 하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시라면서 그냥 가라는겁니다.

진짜 불쾌하기 따름없었습니다. 고객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 택배 회사에서 다짜 고짜 음성을 올리고 화를 내시

지를 않나 그것도 못해서 택배 안받는다고요? 짜증나서 경찰서 신고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74 통신 김희정 2012-02-03
14172 생활용품 진주연 2012-02-03
14170 기타 안유진 2012-02-03
14169 기타 김포하성 2012-02-03
14167 통신 강문희 2012-02-03
14165 기타 윤서영 2012-02-03
14164 통신 김길도 2012-02-03
14163 생활용품 한지민 2012-02-03
14162 기타 김민주 2012-02-03
14161 기타 노주영 2012-02-03
14159 생활용품 황유미 2012-02-03
14158 기타 김윤경 2012-02-03
14157 기타 김미령 2012-02-03
14156 통신 신혜미 2012-02-03
14155 유통 럭싱 2012-02-03
14154 기타 송지애 2012-02-03
14153 유통 이주성 2012-02-03
14152 통신 박보람 2012-02-03
14151 통신 성창현 2012-02-03
14150 기타 강광석 2012-02-03
14149 기타 신승수 2012-02-03
14148 기타 조성경 2012-02-03
14147 통신 박은경 2012-02-03
14146 통신 이혁주 2012-02-03
14141 기타 윤호성 2012-02-03
14136 생활용품 진한석 2012-02-03
14133 기타 최낙범 2012-02-03
14132 생활용품 정유선 2012-02-03
14127 생활용품 황영실 2012-02-03
14124 통신 주순옥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