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로켓설치 냉장고 미배송 및 환불 지연 관련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 로켓설치 냉장고 미배송 및 환불 지연 관련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현
  • 조회수 : 1,810회
  • 작성일 : 26-04-18 03:44:44

본문

쿠팡 로켓설치를 통해 냉장고를 주문하였으나, 설치 과정에서 정상적인 배송 및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설치 당일, 설치기사는 냉장고를 현장에 가져오지도 않았고, 제품을 확인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함께 방문한 삼성 설치 기사들은 해당 냉장고는 충분히 설치 가능한 구조라고 명확히 설명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쿠팡 소속 설치기사는
“처음부터 힘을 쓰면 다음 작업이 힘들다”는 이유로 설치가 불가능하다고 일방적으로 판단하고,
제품을 현장에 반입하지도 않은 채 그대로 철수하였습니다.

이후 문제는 더욱 심각합니다.

소비자는 제품을 인도받은 사실이 없음 (미배송 상태)

설치기사는 제품을 개인적으로 계속 보관 중이며 센터 반납도 하지 않음

판매측에서는 “회수가 안되었기 때문에 환불 불가”라는 입장 반복

실제로는 소비자가 물건을 받은 적조차 없음

이로 인해 냉장고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었고,
보관 중이던 음식물은 전부 부패하는 피해까지 발생하였습니다.

현재 상황은
단순 반품이 아닌 미배송 상태에서 환불을 거부하는 명백한 계약 불이행 및 소비자 피해 사례입니다.

정상적인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회수 절차를 이유로 환불을 지연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판단됩니다.

이에 대해 신속한 환불 조치 및 해당 업체에 대한 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배송지연으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8 자동차 조용행 2012-02-09
15363 기타 리진 2012-02-09
15362 기타 김미경 2012-02-09
15361 digital 정종곤 2012-02-09
15360 기타 김재근 2012-02-09
15359 digital 최석원 2012-02-09
15358 생활용품 김기우 2012-02-09
15357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6 통신 이종성 2012-02-09
15352 통신 권혁은 2012-02-09
15351 기타 김미해 2012-02-08
15349 생활가전 오영일 2012-02-08
15343 기타 유호진 2012-02-08
15340 통신 박병민 2012-02-08
15332 식음료

처리

**
박현경 2012-02-08
15327 생활가전 임상수 2012-02-08
15324 생활용품 손지영 2012-02-08
15323 유통 박창규 2012-02-08
15319 기타 하성훈 2012-02-08
15318 기타 강은하 2012-02-08
15315 통신

접수

KT
김민정 2012-02-08
15312 기타 황호익 2012-02-08
15309 생활용품 조명신 2012-02-08
15307 digital 조남범 2012-02-08
15304 digital 김슬아 2012-02-08
15298 기타 임아름 2012-02-08
15295 digital 신완 2012-02-08
15294 생활가전 박찬혁(가명) 2012-02-08
15293 통신 엄민정 2012-02-08
15292 통신 장진숙 2012-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