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분당의 서현동 카스상가의 일품국수 불친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경
  • 조회수 : 839회
  • 작성일 : 12-02-03 18:40:19

본문

국수를 시켰는데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

전혀 미안해하지 않는 얼굴로 머리카락을 보더니
다시해드릴까요? 라고 해서 사과를 하라고 했더니
돈내지 말고 얼른 나가라고 해서
먹다가 쫓겨났습니다.
나중엔 자기는 사과를 했다고 했으며
애엄마가 애보기에 부끄럽지 않냐는 막말을 합니다.
참을 수가 없네요.

요즘 왠만한 식당들은 고객불편창구가 다 개설이 되어있는데
이거 작은 식당에 어떻게 민원을 넣어야 할지...
주방을 봤더리 조리하시는 분이 머리에 스카프를 안쓰시고 일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머리카락이 들어가겠죠.

누가 주인인지 손님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제가 참아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드시던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왔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억울하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