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와이브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원준
  • 조회수 : 3,249회
  • 작성일 : 12-11-26 13:22:50

본문

제가 집에 컴터가 있지만 , 노트북을 하나더 샀습니다. 안방에서 한 번씩 쓸려고요... 그런데 노트북을 사면 5기가를 1년간 무료로제공 해준다고 되어있습니다..5기가 초과되면 자동으로 끊깁니다. 보통 22~3일쯤 되면 끊기는 편입니다.. 2~3달 써본 내용으로요,,,..  그래서 이번달도 11월 23일날 끊겼습니다..5기가를 다 썻다고 자동으로 끊기더라구여,그래서 이 참에 그냥 요금제에 가입하자 그래서 가입을 했습니다.보통 5기가를 쓰는데,20일 전후로 끊기니 15기가를 쓰면 충분히 쓸거라 생각하고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런데 2틀이 지난 오늘 문자가 왔습니다.. kt와이브로 요금이 46929이 발생하였습니다..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kt와이브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서 물어봤습니다.. 제가 얼마를 썻는데 2틀만에 46929이 나놨냐고요..
16.8기가를 썼다고 합니다... 그럼 좋습니다..  15기가를 쓰는데,요금이 1달에 만원인데,  1.8기가를 쓰는데 46929원이 말이 되냐고 물었습니다..영화 몇편 다운 받았다고 2틀 동안 46929이 나온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혹시나 이런상황들 때문에  만원짜리 요금제에  추가로5천원이 오바 되면 자동으로 끊기는것까지 신청햇습니다...  근데 그거는 담달 부터 적용된답니다..  그리고 제가 30대 중반입니다...  제 말고도 이러한 피해가 많을거라 예상됩니다...  시간도 아깝지만 kt라는 대기업에 하는 상술이 참안타깝습니다...  일할 계산된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충분히 상담 받고 하였습니다...  상담할때 제가 물어봤습니다...5기가 무료로쓰는데 20일정도 쓴다고요,,,  그러면 1만원짜리 요금제 하면 15기가니까 넉넉하다고요,,,  그리고 11월달은 일할 계산 된다 하였습니다...  당연히 일할 계산한다하면 15기가에 1만원이니 그에 대해 일할계산한다고 소비자들은 당연히 생각할것입니다... 그리고 얼마에 일할 계산한다고 얘기 한적도 없고, 소비자는 당연히 자기 요금제에 일할 계산을 할거라 생각할것입니다...  무책임하고 얄팍한 상술을 하는 kt에  꼭 고발하고 싶습니다..
제 말고도 피해를 당한 분이 엄청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kt노트북에 와이브로가 탑재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제 뒤에 소비자들이 조금이라도 피해를 막고 ,kt의  얄팍한 상술에  너무나 괴씸합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더큰 피해가 생길거라 예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790 기타 김인건 2012-02-10
15782 생활가전 김평자 2012-02-10
15781 통신 조영규 2012-02-10
15777 기타 박창한 2012-02-10
15776 digital 이건용 2012-02-10
15775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74 기타 김세련 2012-02-10
15770 기타 주은숙 2012-02-10
15758 기타 음윤실 2012-02-10
15756 건설 이수정 2012-02-10
15754 유통 안명화 2012-02-10
15753 기타 박연수 2012-02-10
15750 기타 sky5097 2012-02-10
15743 통신 김종만 2012-02-10
15741 기타 최정훈 2012-02-10
15737 통신 윤정 2012-02-10
15736 식음료 송영은 2012-02-10
15735 기타 이하연 2012-02-10
15730 기타 장원기 2012-02-10
15729 통신 문진주 2012-02-10
15728 기타 현하경 2012-02-10
15727 digital 윤미리내 2012-02-10
15726 유통 이주희 2012-02-10
15725 생활용품 박선주 2012-02-10
15723 생활용품 이상미 2012-02-10
15722 기타 이영철 2012-02-10
15721 통신 김수영 2012-02-10
15720 생활용품 이안나 2012-02-10
15719 식음료 장한성 2012-02-10
15718 생활용품 강상철 2012-0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