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중복 주문유도하는, 구매한책도 실시간으로 볼수없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필요한 중복 주문유도하는, 구매한책도 실시간으로 볼수없는, 교보문고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근식
  • 조회수 : 1,004회
  • 작성일 : 11-11-19 16:26:51

본문

천로역정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결제대기중 표시만 뜨고, 그래서 다른 책으로 다시 주문했습니다.
역시 똑같이 결제 대기중 표시만 뜨더군요.
2분있다가  결제승인 코드 2개가 문자로 날라오는데 장난 치시는건지
그리고 지금 제가 책 구매한거 구매내역 들어가서 보니까 구매한책 2개 나와있지도 않네요?
혹시나해서 신한카드로 인터넷 결제 한거 볼려고 들어가보니까 3번이나 결제 되었네요 하하

교보문고에서 온라인 상품구매를 이렇게 허술하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74831번 글로 올려주신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