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국프로네일협회"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서영
  • 조회수 : 836회
  • 작성일 : 11-12-21 11:44:31

본문

본인이 한국프로네일측에 보낸 내용증명서를 보시면 내용을 전반적으로 잘 아실겁니다
네일협회측은 제가 계속 항의전화를 하자 잘못을 인정하며,
 그럼 항의한 사람인 제것만 접수비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송은 얼마든지하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칩니다
보통서민들에게는 법은 다가가기 힘들고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니 지친다는것을 다 알고 하는 소리지요

네일협회의 뻔뻔함과 잘못은 인정하면서도(피해자들에게 막대한 손실을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지지않으려 하기에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네일아트시험을 치르시면서 해당협회의 부당한 수험생입실과 시험시간 재촉등으로 많은 피해를 입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협회에 내용증명을 발송하신 상태이시며 협회에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을 시에는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법률관련 상담 필요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자문구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