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정 말 책인감없이일하는회사..... 너무나 짜증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아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6-07 18:12:10

본문

정말 대한통운 택배 책임없이 일하시는자체가 정말
사람  소비자 상대로 너무 하신것같구요..
일처리  철저히 부탁드리며 아직 두 택배가오지도 않고 택배 본사에서는
택배물이 무거우니 경비실로 맞겨둔다고 하는데 
그게 말이나되는건가여?
집에 사람도 있고 물건을 빨리 기다리고있는 판국에,
정말 성의 없이 말과행동이 정말 더사람화나게하니다..
다시알려드리지만 피해보상은 물론 빨리빠른 시일내에 택배 운송해주시기바랍니다..라고전했는데요..
여러분들 같은경우  정말 화나지않으시겠어요?
진짜 아기들 물건 얼마나 비싼지 다들 아시죠 하나하나 급한맘에 사는게 낭비인데..
빨리빠른조치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들을 배송받은 과정에서 택배기사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배송도 못받고 욕설까지 들어셨다니 매우 화가나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155 유통 노혜진 2011-12-02
3154 기타 반미란 2011-12-02
3153 기타 박동한 2011-12-02
3152 생활용품 이민지 2011-12-02
3151 생활용품 허지현 2011-12-02
3150 유통 이창희 2011-12-02
3149 기타 허미정 2011-12-02
3148 기타 강일희 2011-12-02
3147 생활가전 김정용 2011-12-02
3146 통신 오세윤 2011-12-02
3145 생활가전 정은옥 2011-12-02
3144 기타 설연희 2011-12-02
3143 기타 김재원 2011-12-02
3142 통신 박성준 2011-12-02
3139 식음료 이해원 2011-12-02
3132 금융 이종경 2011-12-02
3130 통신 이해수 2011-12-02
3129 기타 전종일 2011-12-02
3128 기타 박민지 2011-12-02
3127 생활가전 서평득 2011-12-02
3125 생활용품 윤정민 2011-12-02
3120 digital 심영진 2011-12-02
3118 생활용품 김경만 2011-12-02
3111 식음료 최지영 2011-12-02
3109 생활가전 류지헌 2011-12-02
3102 기타 정시락 2011-12-02
3096 통신 백종희 2011-12-02
3094 기타 김건표 2011-12-02
3093 생활용품 한수정 2011-12-02
3092 식음료 배나경 2011-1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