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5일 구매한 원목교구및유아도서 반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2월5일 구매한 원목교구및유아도서 반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1-12-06 11:46:56

본문

12월 5일 저의 집사람이 방문판매자의 유수같은 설명에 혹해서 즉흥적으로126원에 해당하는 원목교구및 유아도서 상품을 구입하였는데 지금 현재 저의 아이가 사용하기에는 너무 이른 제품이 많고 , 또한 지금 저희집 가정형편에 126만원이라는 거액의 돈이 나갈수있는 형편이 안되기에 반품을 요구하였는데 원목교구를 뜯었기 때문에 반품이 안된다고 반품요구를 들어줄수없다고하여 반품할수있는 방법이 있나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설명하면 제품 구입시 저의 집사람이 "남편이 안좋아 할거 같다"고 말을 하니까 판매하시는분이"그럼 계약서에는 판매가격을 낮춰서 적는 사람들도 많이있다고 그렇게 하면 어떻냐"고 해서 계약서에는 60만원을 가격으로작성하고 실제 계산은 신용카드로 126만원을 18개월 할부로 끊었습니다
또한 계약서 작성후 판매자의 상품을 뜯어보라는 권유에 의해서 상품을 개봉하였고 판매자 앞에서 개봉한 상품이외에 다른 상품은 전혀 개봉을 안했습니다
이런경우 반품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데... 반품방법이 없는지 빠른답볍 부탁드립니다

상품구입처:영재교육연구원
구입처연락처:02-432-1674
구매일자: 2011.12.05
구입상품명:토이,유아토탈프로그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자의 권유로 126만원의 고가의 유아제품을 구매하셨는고 바로 취소요청을 하셨는데 개봉되었다는 이유로 환불이 되지않아서 정말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 이내 당해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고, 청약철회 등의 의사표시가 기재된 서면(내용증명 등)을 사업자에 발송하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동법 제8조 2항에는 소비자에게 책임 있는 사유로 재화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제한된다고 되어 있으며 포장 등이 훼손된 경우는 제외된다고 되어 있으나 동 경우 훼손이 아니라 멸실에 해당되어 위약금 지급 후 청약철회를 하여야 하나 CCTV의 입증자료가 있다면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