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CJ 대한통운 해외 이사짐 분실 및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대진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11-06 15:16:25

본문

7월 말경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사짐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짐을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문의 해 보니 미국으로 부터 짐이 인천 세관부서에 입고와 출고된 사실은 확인 됐지만 그 이후의 짐 tracking이 불가능하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2주정도 짐을 찾아보겠다고 하여 한달여 남짓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짐을 찾지 못해.
분실건으로 해당 품목의 영수증을 첨부하여 10월 초에 CJ 대한통운 측에 분실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접수후 보상 금액의 입금시까지 2주 정도 소요 된다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접수 후 2주가 지나 입금이 되지 않아 문의 해보니 이전에 접수 받았던 담당 직원의 출산 휴가로 아직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래서 10월 10일자로 재 접수를 하였습니다.

접수 후 현재 3주가 지나고 있음에도 아직 입금에 관련 어떤 소식을 먼저 받지 못했고
늘 본인의 문의가 선결되야 일처리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소비자로써 분노를 크게 느낍니다.
아래는 제 택배의 운송장 번호 입니다.
31974657353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5 생활용품 김선기 2012-01-19
11283 기타 강혜현 2012-01-19
11282 통신 박정훈 2012-01-19
11281 통신 김영희 2012-01-19
11280 생활가전 서성구 2012-01-19
11279 기타 최혜영 2012-01-19
11278 기타 박성훈 2012-01-19
11277 식음료 장경옥 2012-01-19
11275 생활용품 김진석 2012-01-19
11272 생활가전 강신태 2012-01-19
11271 통신 김선영 2012-01-19
11270 기타 임효정 2012-01-19
11269 기타 곽병일 2012-01-19
11266 해결&감사글 박희남 2012-01-19
11261 기타 주소정 2012-01-19
11259 생활용품

처리

d
d 2012-01-19
11258 통신 홍길동 2012-01-19
11256 기타 이지민 2012-01-19
11254 해결&감사글 김연중 2012-01-19
11251 통신 김진 2012-01-19
11248 기타 박영준 2012-01-19
11247 통신 김남영 2012-01-19
11246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5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4 유통 김호 2012-01-19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